-

끝나지 않은 목포 지방선거.. 이제는 검찰의 시간
(앵커) 지방선거가 끝난지 5달, 민선 8기가 시작된 지 넉달이 지났지만 목포는 선거 후유증이 여전합니다. 이제 검찰의 시간으로, 수사결과에 지역 정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6월 목포시장 선거를 둘러쌌던 사건들이 속속 경찰 손을 떠나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
양정은 2022년 11월 28일 -

벽 트고, 구령대 없애고..학교의 변신
(앵커) 교실과 복도로만 획일화돼 있던 학교가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권위와 통제의 공간에서 창의적인 학습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지역의 학교들을 강서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산뜻한 하얀색으로 꾸민 고흥 포두중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업이 한창입니다. 벽은 탁 트인 통유리로 이뤄져 교실과 ...
강서영 2022년 11월 28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11.28
지역화폐가 고물가 시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내년도 정부 최종 예산에 반영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광주전남 지역 항만과 주요 사업장에서도 물류 차질에 따른 피해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일부 학교가 창의적인 학습공간으로 ...
조현성 2022년 11월 28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022.11.27
이계상 2022년 11월 27일 -

지역경제 버팀목 '지역 화폐'
(앵커) 여,야가 거센 논란을 빚었던 지역사랑 상품권, 이른바 지역 화폐 예산을 내년에 5천억원 규모로 편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골목상권 부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고 있다는 판단에서 인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 돈독히 하기 위해선 무분별한 할인 경쟁과 부정 유통을 막는 등 풀어야 할 숙제도 ...
한신구 2022년 11월 27일 -

파업 나흘째...광주,전남 항만,사업장도 물류 차질 이어져
화물연대 파업 나흘째를 맞아 광주,전남 주요 항만과 사업장에서도 물류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양항의 경우 항만의 컨테이너 보관능력 대비 실제 보관된 컨테이너의 비율을 뜻하는 '장치율'이 62% 안팎으로, 평소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중이지만 육로를 통한 반출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
조현성 2022년 11월 27일 -

전남 지자체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선정 본격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따라 지자체마다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 선정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홍어와 김, 건어물 선물세트와 함께 해상케이블카 탑승권 등 관광체험 상품권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장흥군은 고액기부자를 겨냥해 손노리개용 귀족호도를 포함시켰고, 강진군은 농촌 힐링 ...
신광하 2022년 11월 27일 -

'감염 확산세' 광주·전남 2793명 신규 확진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주말에도 3천명 대에 육박하며 감염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 1454명, 전남 1339명 등 모두 2793명으로 일주일 전 보다 주말 확진자 숫자가 41명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1명, 위중증 환자와 전담병원 입원 치료자는 광주·전남 각각 8명...
신광하 2022년 11월 27일 -

지인에게 빌린 거액 안갚은 구청 공무원 '징역 1년'
광주지법 형사6단독 박찬우 판사는 가방 유통사업을 하겠다며 지인에게 7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구청 공무원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다며 매일 수 십만원씩 갚아주겠다는 조건으로 돈을 빌린 뒤, 이미 있던 개인 빚을 변제하거나 생...
조현성 2022년 11월 27일 -

5·18 1주기 추모제서 학살 진상 요구 60대 재심 무죄
광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이지영 부장판사는 5.18 1주기 추모제에서 광주학살 진상규명을 요구했다가 군사재판에 넘겨져 유죄판결을 받은 61살 조 모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장은 조씨의 당시 행위가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와 국민의 기본권을 내용으로하는 헌정 질서를 지키기위한 정당 행위였던만큼...
조현성 2022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