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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에 불 지른 10대 장애인 입소자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입소한 복지 시설에 불을 지른 혐의로 17살 중증 지적 장애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장애인 입소자는 어제(13) 오전 8시 57분쯤 광주 북구 지야동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 4층 언어치료실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입소자는 단순 호기심에 옷장 속 이불 사...
이다현 2022년 11월 14일 -

20221114 뉴스투데이 날씨
날이 점차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출근길 기온 어제보다 2도 가량 내림세를 보였고요 그나마 한낮기온은 16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은 기온 예상됩니다. 주말에 이어, 오늘도 흐린 날씨는 계속됩니다. 구름 많이 지나고 있는 모습이고요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공기는 깨끗합니다. 주말동안 잠깐 지난 비로는 ...
이다솔 2022년 11월 14일 -

정부 대출규제 완화..대구는 여전히 답답
(앵커) 침체한 부동산시장 회복을 위해 정부가 대출 규제를 큰 폭으로 완화했습니다. 대출을 늘려 유동성을 확대해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인데요. 대규모 미분양 사태가 시작된 대구의 경우 실효성이 없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회복시키기 위해 대출 ...
이계상 2022년 11월 14일 -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개소 .백신 개발과 해외수출 지원
백신 개발과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가 화순 백신산업특구에서 지어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등 263억 원이 투자된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는 백신 개발부터 임상, 허가*승인까지 기술자문을 제공하고 백신 제품화에 필요한 임상시험 검체분석과 품질검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백신안전기술지원센...
문연철 2022년 11월 14일 -

겨울 별미 '아이스 군고구마' 인기
(앵커) 한겨울 별미하면 장작에 구운 달콤한 군고구마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또 겨울에 먹는 차가운 아이스크림도 색다른 재미가 있죠. 이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아이스 군고구마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기자)바짝 탄 껍질과 벌어진 틈새로 드러난 샛노란 속살, 겨울 대표 간식인 군고구마가 현대인...
문연철 2022년 11월 14일 -

야생 조류 폐사체서 AI 항원 검출.. 방역 '비상'
(앵커) 강진만 생태공원 내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고병원성 확진 여부에 대한 검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강진만 생태공원 탐방로가 폐쇄됐습니다. 생토공원에는 방역 초소가 설치됐습니다. 지난 10일 발견된 야생 조류 ...
양정은 2022년 11월 14일 -

"10개월간 243일"..광주, 가뭄 일상화
올해 광주의 강수량이 평년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가뭄이 일상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11일까지 315일 가운데 76%를 차지하는 243일이 가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상청은 6개월간 내린 비의 양이 평년과 비교해 65% 이하일 때 가뭄이 발생한 날로 집계하고...
이다현 2022년 11월 14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11.14
수능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교육당국은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들도 차질 없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 가뭄으로 메말라가던 광주와 전남 지역에 주말 사이 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가뭄 해소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해 제한 급수 위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강진만 생...
이다현 2022년 11월 14일 -

'청년노동자 사망' 부품 제조업체 책임 인정..유족에 사과
20대 청년 노동자가 일하다 숨진 전자제품 공장이 사고 책임을 인정하고 유족에게 사과했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지난 7일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전자제품 부품 제조업체 측은 안전관리 의무 위반 등 사고 책임을 인정하고 시설 점검과 근로자 처우 개선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기로 유족...
이다현 2022년 11월 13일 -

광주 장애인시설 화재..60여 명 대피
오늘(13) 오전 9시쯤 광주 북구 지야동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7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벽면과 집기류 등이 탔고 시설에 있던 장애인과 직원 6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4층 언어치료실 안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
이다현 2022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