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타이거즈, 주말 시범경기 입장권 판매
프로야구 시범 경기가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기아 타이거즈가 주말 입장권을 판매합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오는 16일과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와의 시범경기 입장권을 성인은 5천원, 중고생은 3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평일 시범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기아는 12일...
윤근수 2019년 03월 07일 -

광주변호사회, 양성평등위원회 설치
광주지방변호사회가 내일(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양성평등위원회를 설치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양성평등위원회는 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과 사무직원들이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 없이 협회 활동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위원회는 사안이 중대한 경우 행위자 징계 등의 제재를 위한 조치를 취할...
김철원 2019년 03월 07일 -

'광주형 일자리' 특허 등록 추진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 문구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기 위해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신청했습니다. 상표등록이 마무리되면 광주시는 문구 사용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되며 현대차와 협의를 통해 완성차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에 '광주형 일자리' 상표가 들어간 로고를 부착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또 광주형 ...
2019년 03월 07일 -

근로정신대 피해자 법원에 미쓰비시 자산 압류 신청
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을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미쓰비시중공업 측에 피해자들이 법원에 자산 압류를 신청했습니다. 양금덕 할머니 등 피해자 4명은 오늘(7) 서울 중앙지법에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자산압류신청을 냈습니다. 압류 대상은 미쓰비시중공업 측이 한국에 소유하고 있...
김철원 2019년 03월 07일 -

광주선관위, 강장제 돌린 조합장 후보 고발
광주시 선관위는 제 2회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광주 모 조합장 선거 후보자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조합원의 사업장 등 14곳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하고 조합원 8명에게 자양강장제 1박스씩 총 8박스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조합장 선거 ...
2019년 03월 07일 -

시교육청, 초등 1700개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 공기정화장치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긴급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학생 건강권 확보 차원에서 26억원을 확보해 초등학교 교실 1700여곳에 공기청정기를 조속히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역 각급 학교의 공기정화 장치 ...
김철원 2019년 03월 07일 -

제 39주년 5.18 민주항쟁 기념위원회 출범
5.18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행사의 주제를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로 정했습니다. 행사위는 오늘(7) 출범식에서 이같은 슬로건을 발표하고 5.18 왜곡세력의 처벌 등을 올해의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또 내년 5.18 40주년을 앞두고 17개 광역시*도에 5.18 민중항쟁 범국민기념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
남궁욱 2019년 03월 07일 -

공기청정기 생산 '바쁘다 바빠'
(앵커)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 공습에 놀란 분들이 많았던 탓에 공기청정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에어가전 업체에서도 생산라인이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부품 협력업체이기도 한 이 회사는 4~5년전부터 공기청정기생산에 뛰어들었습니다. 생산 초기에는 ...
이계상 2019년 03월 07일 -

사라진 '바람길..도심 미세먼지 축적 부추겨
(앵커) 대기를 뿌옇게 뒤덮었던 먼지가 이제야 조금 걷혔습니다. 지긋지긋했던 미세먼지를 몰아낸 건 바람과 기류였는데요. 도시에 바람이 잘 통할 수 있도록 '바람길'을 만드는 방안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미세먼지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무등산 ...
우종훈 2019년 03월 07일 -

왜곡처벌법과 진상조사도 난항
◀ANC▶ 망언 당사자가 큰소리치고, 극우세력들은 5.18 피해자를 조롱하고... 이 지경이 되도록 정치권은 뭘 하고 있었는지 따져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태도가 가장 큰 문제겠지만 징계와 법률 개정, 진상조사 등 어느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시작부터 여야 ...
2019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