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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아파트 시설 개선에 49억원 지원
광주시가 노후 공공임대아파트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중소형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쌍촌금호하남시영아파트 3개 단지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주민커뮤니티 공간울 확충하고 외부창호 등을 교체합니다. 또 노후 중소형 아파트엔 19억원을 들여 시설을 개선하고 경비원 근무환경도 개...
2019년 02월 15일 -

광주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정책 안내
광주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정책을 안내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전남 중소벤처기업청과 광산구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정책자금 지원과 중소기업 스마트화, 소상공인 경영 교육 등 정부 차원의 맞춤형 지원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고질적인 경영난...
이계상 2019년 02월 15일 -

광주시체육회, 직능별 부회장 제도 도입
광주시체육회가 상근 부회장직을 폐지하고 직능별 부회장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체육회는 이사회와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학교체육과 여성체육 등 각 직능별 부회장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또 투명한 인사 시스템 구축과 광주형 스포츠클럽 운영 등 40개 혁신 과제들을...
윤근수 2019년 02월 15일 -

KIA, 터너*김기훈 연습경기 출전 '합격점'
기아타이거즈의 제이콥 터너와 김기훈 선수가 연습경기에 출전해 일단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일본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한 터너 선수는 선두 타자에게 홈런을 허용했지만 150Km의 강속구를 비롯한 다양한 구종으로 2이닝 동안 여섯 타자를 삼진과 땅볼로 처리했습니다. 고졸 신인인 김기훈 선수도 볼넷...
윤근수 2019년 02월 15일 -

또 의료진 위협..응급실에서 흉기 난동
◀ANC▶ 밤사이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20대 환자가 의료진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난동에 의료진과 환자들 모두 공포에 떨어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 10시가 넘은 시각.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 한 남성이 홀로 들어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15일 -

제 39주년 5.18 기념행사 슬로건 공모
광주시가 제 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공모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3월 초에 슬로건이 선정되면 5.18 행사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발표됩니다. 올해 기념행사의 기조와 방향은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한반도 평화실현과 5.18의 전국화와 세계...
2019년 02월 15일 -

학교 공간 재구성 프로젝트 '아지트' 확산
학생들이 중심이 돼 학교 공간을 바꾸는 사업인 '아지트 프로젝트'가 확대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관내 10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한 아지트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 결과 학생들의 만족도가 90점에 달했다며 올해 14개 학교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사업의 과정을 담은 백서를 발간해 17개 시도...
송정근 2019년 02월 15일 -

경찰,선거 앞두고 금품 건넨 조합장 후보 송치
광주 서부경찰서는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 금품을 건넨 혐의로 서광주농협 입후보자 62살 박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조합원 6명에 현금과 과일 선물 등 총 12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선거와 무관하다며 혐의...
우종훈 2019년 02월 15일 -

여학생 정서적 학대 교사 9명 추가 기소
(앵커) 지난해 지역 교육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광주지역 '스쿨미투' 교사들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입건된 교사들 가운데 정서적 학대 혐의가 있는 교사들만 기소됐습니다. 어떤 발언들을 한 교사들이 재판에 넘겨졌는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여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혐의로 교사들이 ...
김철원 2019년 02월 15일 -

설훈·민병두·최경환, 5.18 망언 고소
5.18 유공자인 민주당 설훈 의원과 민병두 의원,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5.18을 모독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과 지만원씨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세 의원은 고소장에서 "한국당의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에게도 지만원씨의 명예훼손 범죄행위에 대한 공동정범이나 방조범이 책임이 ...
2019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