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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부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한전공대 건립 예정지역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전공대 입지가 나주 부영 골프장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전공대 건립 예정지 인근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역은 나주시 금천면과 산포면, 다도면 일원 4.18제곱킬로미터, 3천 7백여 필...
이계상 2019년 01월 30일 -

한전공대 운영비 떠넘기기 '곤란'
(앵커) 한전공대 부지 선정 이후 막대한 운영비를 어떻게 마련할 지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설립 비용의 상당 부분을 지방자치단체가 떠안게 됐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이 서둘러 마련돼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공대를 설립하는 필요한 부지는 연구소와 클러스터용...
이계상 2019년 01월 3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한전공대 설립 부지는 결정됐지만 건설과 운영에 들어가는 막대한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숙박시설 운영 문제를 놓고 광주 도시공사와 호반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2019년 01월 30일 -

전남대 연구팀, 착용형 관절 센서 개발
전남대 연구팀이 착용형 관절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고분자 융합소재공학부 박종진 교수 연구팀이 신축성 섬유 위에 다양한 전자회로 패턴을 그려 넣어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섬유형 관절 센싱 기술'을 개발해 특허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전자회로와 달리 개발된 센서는 100% 늘려도 부러지거나 깨지지 ...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30일 -

시교육청, 교육 현장 친일 잔재 청산 작업 시동
광주시교육청이 교육현장에 남아 있는 친일잔재 청산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계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TF팀 1차 협의회를 어제(28) 열어 교가와 기념비 등 유무형의 친일 잔재 문화를 청산하기 위한 조사 방법과 절차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TF팀은 친일 요소의 가치 판단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 연...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30일 -

나주, 한전공대 운영비 떠넘기기 '곤란'
(앵커) 한전공대 부지가 선정되면서 설립 절차는 일단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설립 이후에도 운영비 문제가 있습니다. 안정적인 확보 방안은 없는지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한전공대를 설립하는 필요한 부지는 연구소와 클러스터용지를 포함해 무려 120만 제곱미터에 이릅...
이계상 2019년 01월 30일 -

목포, 논란의 건설사..서산온금 재개발 손뗀다
◀ANC▶ 최근 이슈가 됐던 곳이죠. 목포 서산온금지구에서 재개발 사업을 맡기로 한 건설사가 손을 떼기로 결정했습니다. 재개발조합 측은 투기 의혹 보도로 애먼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됐다며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 서산온금 지구 재개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
김윤 2019년 01월 30일 -

나주, 한전공대 운영비 떠넘기기 '곤란'
(앵커) 한전공대 부지가 선정되면서 설립 절차는 일단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하지만 설립 이후에도 운영비 문제가 있습니다. 안정적인 확보 방안은 없는지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한전공대를 설립하는 필요한 부지는 연구소와 클러스터용지를 포함해 무려 120만 제곱미터에 이릅...
이계상 2019년 01월 30일 -

목포, 논란의 건설사..서산온금 재개발 손뗀다
◀ANC▶ 최근 이슈가 됐던 곳이죠. 목포 서산온금지구에서 재개발 사업을 맡기로 한 건설사가 손을 떼기로 결정했습니다. 재개발조합 측은 투기 의혹 보도로 애먼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됐다며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 서산온금 지구 재개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
김윤 2019년 01월 30일 -

목포, 신권 교환 그만 "깨끗한 돈이면 충분"
◀ANC▶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은행 창구는 신권을 찾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새 돈으로 마음을 전하려는 거지만, 해마다 화폐를 새로 만드는 데 수백 억원의 세금이 드는 만큼 이제는 변화도 필요해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평소 한산한 화폐교환창구가 평일 오전부터 북적...
김진선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