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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60대 협력직원 설비에 몸 끼여 중상
오늘(11)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내방동 기아자동차 1공장에서 부품생산 협력업체 직원 61살 김 모 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지만 현재는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아차 공장은 김 씨가 트럭에서 자동차 부품을 하역하...
우종훈 2019년 01월 12일 -

사망자 모두 구명조끼 미착용..무리한 낚시
◀ANC▶ 어제(11) 여수에서 출항한 낚싯배가 통영 욕지도 앞바다에서 뒤집히면서 다수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복 사고의 1차적 원인은 화물선과의 충돌로 보이지만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어선 사고 생존자 9명을 태운 경...
조희원 2019년 01월 12일 -

광주상의, 중국 수출입교역회 참가 기업 모집
광주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위해 중국 수출입상품 교역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광주상의는 오는 4월 15일부터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에 참가할 기업을 선발해 박람회 부스 임차료와 참가자 항공료, 통역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수출입상...
이계상 2019년 01월 12일 -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로 출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올해 1월 첫 주 전국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는 0.08% 떨어지면서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광주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0.02% 상...
이계상 2019년 01월 12일 -

지역에서도 양승태 사법처리 요구 잇따라
(앵커) 헌정 사상 처음으로 사법부의 수장이 검찰에 소환된 날,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강제 징용 피해자이자 사법 농단의 피해자인 이춘식 할아버지는 판결을 기다리다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에 조사...
남궁욱 2019년 01월 12일 -

이용섭, "자유한국당, 5.18 조사위원 추천하라"
이용섭 광주시장이 자유한국당에 5.18 진상규명조사위원을 조속히 추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시장은 성명을 통해 조사위원 추천을 미루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광주시민들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이 초당적 협략을 통해 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완전한 5.18 진상규명을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년 01월 12일 -

한국당, 이번엔 5.18 진압군이 조사위원?
◀ANC▶ 5.18 왜곡의 당사자인 지만원 씨를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검토했다가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이 이번에는 5.18 당시 계엄군 지휘관을 조사위원으로 정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진화에 나섰지만, 5.18 진상규명에 대한 의지가 있는 건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
2019년 01월 1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지만원 씨를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검토했다가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이 이번엔 계엄군 지휘관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법원장이 검찰에 출석한 어제(11),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광주...
박수인 2019년 01월 12일 -

광주시 "홍역 주의"…의심환자 신고 당부
광주시가 홍역 의심환자 발생 시 관할 보건소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대구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유아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 9명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시는 홍역 감염을 막기 위해선 생후 1215개월, 만 46세 등 총 2차례에 걸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
2019년 01월 12일 -

여제자 성추행 50대 교사 2명 징역 2년에 집유 3년
광주 남구의 모 사립여고에서 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들이 징역형의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11형사부는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8살 송 모씨와 58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집행을 3년 유예했습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20시간의...
김철원 2019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