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서 폐기물 수거 차량 화재...3천만원 피해
오늘(10) 오전 11시쯤 나주시 평산동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54살 서 모씨가 몰던 폐기물 수거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기름이 새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냉장고서 현금 1억여원 훔친 중국인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집 냉장고에 보관된 현금 1억여원을 훔친 혐의로 보이스피싱 절도책 중국인 31살 A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현금을 냉장고에 넣어둔 71살 김 모씨 집에서 현금 6천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명의 집에서 1억 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1월 10일 -

도시철도 2호선, 앞으로 어떻게 되나?
◀ANC▶ 공론화 투표 결과에에 따라 도시철도 2호선은 다시 건설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공론화 위원회의 권고안을 수용해 착공을 추진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궁욱 기자입니다. ◀VCR▶ 지난했던 공론화 과정을 뒤로 하고 '압도적 찬성'이라는 결론을 도출한 공론화 위원회는 시민참여...
2018년 11월 10일 -

도시철도 2호선, 시민참여단은 '찬성'
◀ANC▶ 공론화에 부쳐진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시민참여단 투표에서 찬성으로 결론났습니다. 16 년간 논란을 거듭한 끝에 도시철도 2호선은 사실상 건설 쪽으로 가닥이 잡히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SYN▶ 최영태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장/ "건설에 찬성한다. 191명, 78.6%입니다." 시민참...
2018년 11월 1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018년 11월 10일
김철원 2018년 11월 10일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협약하면 총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 협약이 체결되면 즉각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확대운영회의에서 이같은 투쟁 방침을 결정하고, 오는 13일, 본사를 방문해 반대 의견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광주형 일자리가 자동차 산업과 현대차의 위기를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하고 ...
윤근수 2018년 11월 10일 -

광주형 일자리 '교착'..이용섭, 12일 현대차 면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이용섭 광주시장이 핵심 파트너인 현대차와 직접 협상에 나섰습니다. 이 시장은 오는 12일, 서울 현대차 본사에서 정진행 사장과 단독으로 면담하고 지역 노동계와 함께 마련한 투자협약서 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는 15일 국회예산심의가 끝나는만큼 이 시장은 같은날 ...
2018년 11월 10일 -

날씨
2018년 11월 10일
광주MBC 2018년 11월 10일 -

뇌물받고 전기공사 몰아준 한전 임직원 실형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고 2백억대 공사를 몰아 준 한전 전현직 임원과 간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뇌물 혐의로 기소된 한전 전 상임이사 60살 A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억 8천만원을, 예산총괄 실장이었던 57살 B씨에게는 징역 6년에 벌금 1억4천만원 등을 선고했습니다 한전 임직원들은 뇌물을 ...
김철원 2018년 11월 10일 -

인권위 "광주고교 기숙사 성적순 선발은 차별"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자를 성적순으로 선발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인권위는 광주일고와 살레시오고, 광주진흥고와 금호고에 학업 성적을 우선 기준으로 삼아 입소자를 선발하는 것은 차별행위라며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또, 광주시교육감...
김철원 2018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