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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확정
전라남도는 고품질 품종을 중심으로 내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주요 품종은 새일미, 신동진, 미품, 일미, 영호진미 등이고 담양 등 9개 시군이 새일미를, 해남 등 7개 시군은 신동진을 주품종으로, 순천, 보성, 장흥, 완도 등 4개 시군에서는 새일미를 단일 품종으로 선정했습니다. 농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공항 야간운항 제한, 즉각 철회해야"
무안공항 야간 운항을 내년부터 제한하기로 한 항공청의 방침을 놓고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무안국제공항 야간운항 제한 조치는 공항 활성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라며 "관제인력 확충 방안을 마련해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을 끝내야 한다"고 국토부에 방침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부산지방항공청...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자구안 노조에 제시
금호타이어가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경영 정상화 계획을 노조측에 제시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구성원들의 고용 보장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노조측에 제시하고, 구조조조정을 피하고 생존을 위해 성실한 자구안 이행을 약속하는 노사 동의서를 요청했습니다. 또 이같은 경영 정상화 계획을 오늘부터 오는 17일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인양추가비·선체직립비 505억원 확보
세월호 인양비와 선체직립 비용등으로 505억여원이 확보됐습니다 정부는 세월호 고의 인양 지연 여부에대한 선체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 보고를 전제로 상하이샐비지에 추가 지급할 인양비 328억7천2백만원과 세월호를 바로 세운 뒤 추가 수색하는 비용으로 176억5천2백만원을 올해 일반회계 일반예비비에서 지출하기로 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장휘국,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촉구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전교조의 법외노조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장 교육감은 전교조 법외노조 문제는 적폐청산에 나선 현 정부의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고용노동부에 요청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정권이 만든 교육현장의 불필요한 갈등은 이제 끝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전교조는 법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무분별한 고층 건물 신축 제동
이르면 내년부터 광주에서 무분별한 고층 주상아파트 건립에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도시 정체성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광주 주요 신도심에서 건축물 높이를 제한하는 지침 제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일반주거지역의 '종상향' 세부 기준 등 공공성 확보를 위한 지침도 마련됩니다. 지난 달 관련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자체장,내일부터 홍보물 발행*방송 금지
내년 6.13지방선거 180일 전인 내일(15)부터 현직 자치단체장들의 공직선거법 단속이 강화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자체의 사업계획과 추진실적,활동 상황을 알리기위한 홍보물 발행 배부, 방송이 금지됩니다. 또 주민자치센터가 개최하는 교양강좌나 근무시간에 공공기관이 아닌 단체 등이 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나주 '야외 스케이트장' 잇따라 개장
광주와 나주 야외 스케이트장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광주시청 앞 문화광장에 마련되는 야외스케이트장과 얼음썰매장은 오는 16일 토요일 문을 엽니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며 장비 대여료는 시간당 1천원입니다. 나주 목사 앞 야외 스케이트장은 오는 22일 개장하는데, 개장 당일 무료 입장 이벤트와 다채로운 공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내년부터 전국 농촌에 '100원 택시' 운행
내년부터 전국 모든 농촌 지역에 100원 택시가 달릴 전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라남도가 처음으로 시행해 호응을 얻고있는 100원 택시를 내년부터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으로 전국 82개 군지역에서 운행하기로하고 사업비 32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국토교통부도 도시 내 농촌과 낙후된 78개 시 지역에 대해서는 공공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목포 신항 시설사용료 감면 축소 검토
목포신항을 드나드는 자동차 화물에 적용되는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혜택이 사라질 것으로 보여 자동차 화물 이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최근 감면율 조정 자문위원회를 열어 목포신항 다목적부두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항만시설 사용료 30% 감면 혜택을 내년부터는 자동차를 제외한 나머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