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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진도, 명량해전 재현 관객과 함께
◀ANC▶ 해남과 진도 울돌목에서는 421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시 꾸며졌습니다. 주민과 관객이 한데 어우러져 당시 생생했던 명량해전의 감동을 체험했습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최대 시속 24km 동양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 협수로 밀물과 썰물이 뒤바뀌기 직전 잠시 물흐름이 멈춘 정조시각 왜군의 ...
카메라전용 2018년 09월 08일 -

고흥, 새까만 벼..타들어가는 농심
◀ANC▶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수확을 앞둔 벼가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수확량이 예년보다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수확기를 앞둔 고흥의 한 농경지. 고개를 숙인 벼를 자세히 보니 까맣게 얼룩이 져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몰고 온 강풍으...
조희원 2018년 09월 08일 -

고흥, 새까만 벼..타들어가는 농심
◀ANC▶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수확을 앞둔 벼가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수확량이 예년보다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수확기를 앞둔 고흥의 한 농경지. 고개를 숙인 벼를 자세히 보니 까맣게 얼룩이 져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몰고 온 강풍으...
조희원 2018년 09월 08일 -

목포, PC방에서 스파게티까지..위생은?
◀ANC▶ 요즘 PC방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습니다. 라면은 물론이고 스파게티나 돈까스 같은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음식점에 준하는 허가를 받아야하지만 허가 없이 운영되는 곳이 많았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게임하는 소리 "다리, 다리...
윤수진 2018년 09월 08일 -

목포, PC방에서 스파게티까지..위생은?
◀ANC▶ 요즘 PC방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습니다. 라면은 물론이고 스파게티나 돈까스 같은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음식점에 준하는 허가를 받아야하지만 허가 없이 운영되는 곳이 많았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게임하는 소리 "다리, 다리...
윤수진 2018년 09월 08일 -

어등산 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2개사 제출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2차 공모에 주식회사 호반과 국제자산신탁 등 2개 업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0여년간 지지부진했던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 공모에 민간사업자들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됨에 따라 이달 안으로 평가 심의위원회와 시민 평가단을 확정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새까만 벼..타들어가는 농심
◀ANC▶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수확을 앞둔 벼가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수확량이 예년보다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수확기를 앞둔 고흥의 한 농경지. 고개를 숙인 벼를 자세히 보니 까맣게 얼룩이 져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몰고 온 강풍으...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날씨와 생활
◀ANC▶ 가을의 길목에 접어들면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커지면서 환절기 질환이 기승입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데요. 왜 그런 건지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이른 아침부터 병원을 찾는 환자가 끊이지 않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기가 들기 시작한 이번 주 들어,...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낯설지만 가까운...북한의 조선화
(앵커)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 북한 미술전은 관람객들의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새로울 뿐 아니라 남북 화해 분위기도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눈보라와 혹한 속에서 댐을 건설하고, 바위를 뚫어내는 고된 노동의 현장에서도 노동자들의 표정은 만족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 -

남구청사, 입점 소상공인 "버티라고만.."
◀ANC▶ 광주 남구청의 임대 사업 실패로 쇼핑몰에 입점한 상인들도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역 상권 살리겠다고 시작한 일이었는데 상인들은 죽겠다고 하소연입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남구청 안에 있는 가구백화점입니다. 광주메가몰보다 먼저 들어와 공실률이 높은 악조건을 딛고 영업해온...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