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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밑그림 '윤곽'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성공을 이끌 한전공대의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작지만 강한 '소수정예 대학'으로 설립 방향이 잡혔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에너지밸리를 성공시키고 세계 최고의 에너지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전력은 흔들림없이 한전공대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 -

상업지역 고층 주상아파트 층수 제한 검토
광주시가 고층 주상아파트의 층수 제한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치는 상업지역의 주상복합 아파트의 경우 2015년까지는 20층 이하가 대부분이었지만, 2016년 이후에는 3040층의 고층으로 지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상업지역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주거시설 비중을 줄이고 주거시설을 짓더라도 그...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1단계 용역 결과 '작지만 강한 대학'을 목표로 오는 2022년 개교하는 밑그림이 제시됐습니다. ------------------------------------------- 목표대로 한전공대를 설립하기까지는 규모와 입지 선정을 둘러싼 논란 등 해결해야 할 산이 많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11일 -

논란의 남구청사6 - 기형적 남구청사...공공성은 어디로?
◀ANC▶ 광주 남구청사 리모델링 과정을 보면 누구를 위한 사업이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임대 사업을 우선하면서 무엇보다 공공성이 침해됐고, 이때문에 주민들과 구청 직원들은 지금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주민과 만나는 구청의 첫 얼굴인 민원실입니다. 이 민원실은 ...
2018년 09월 11일 -

논란의 남구청사6 - 기형적 남구청사...공공성은 어디로?
◀ANC▶ 광주 남구청사 리모델링 과정을 보면 누구를 위한 사업이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임대 사업을 우선하면서 무엇보다 공공성이 침해됐고, 이때문에 주민들과 구청 직원들은 지금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주민과 만나는 구청의 첫 얼굴인 민원실입니다. 이 민원실은 ...
2018년 09월 11일 -

광양*구례, 섬진강 뱃길 복원 속도내나
◀ANC▶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 뱃길 복원사업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광양과 구례, 경남 하동까지 합동으로 추진돼 섬진강권 관광개발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 망덕포구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 배알도와 수변공원을 연결한 295미터 길이의 해상보...
박민주 2018년 09월 11일 -

광양*구례, 섬진강 뱃길 복원 속도내나
◀ANC▶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 뱃길 복원사업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광양과 구례, 경남 하동까지 합동으로 추진돼 섬진강권 관광개발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 망덕포구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 배알도와 수변공원을 연결한 295미터 길이의 해상보...
박민주 2018년 09월 11일 -

장흥, 달걀이 척척 한 곳에..자동화 도입
◀ANC▶ 안전한 먹거리 수요가 늘면서 친환경 가축 사육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동물복지형 농장의 걸림돌이였던 높은 비용과 인력난을 자동화로 극복한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에서 유일한 산란계 동물복지농장입니다. 갓 낳은 달걀들이 운송벨트 위로 굴러떨어지...
문연철 2018년 09월 11일 -

장흥, 달걀이 척척 한 곳에..자동화 도입
◀ANC▶ 안전한 먹거리 수요가 늘면서 친환경 가축 사육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동물복지형 농장의 걸림돌이였던 높은 비용과 인력난을 자동화로 극복한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에서 유일한 산란계 동물복지농장입니다. 갓 낳은 달걀들이 운송벨트 위로 굴러떨어지...
문연철 2018년 09월 11일 -

나주, 오폐수*악취 "살기가 힘들어"
(앵커) 농촌 마을에 퇴비 공장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이 10년 넘게 오폐수와 악취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스트레스와 우을증을 호소하고 있지만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산골짜기 아래에 농업용 저수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얼마전 내린 집중 호우로 저수지에는 흙탕물이 ...
이계상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