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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역 괭생이 모자반 유입..긴급 수거
지난 9일부터 불어닥친 강풍으로 신안 전 해역에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들면서 양식시설 등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금까지 유입된 모자반이 천 7백여 톤으로 추정된다며 7억 8천여만 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해안가와 양식장에 달라붙은 모자반을 긴급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엔 해남에 천 6...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겨울가뭄 완도.신안등 정부차원 용수 확보 대책 강구
최근 3개월 강수량이 평년대비 41%에 불과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범 정부차원의 용수 확보 대책이 강구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현재 겨울가뭄으로 비상급수가 실시되고 있는 전국 7개 시.군 가운데 완도군은 물 과다소비 사업장을 이전하고, 신안군은 광역상수도를 연계하는 등 급수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전남대 등록금 동결
전남대 학부생 등록금이 올해도 동결되고 대학원 입학금도 폐지됩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9년 등록금을 동결한 이후 올해까지 10년 동안 등록금을 올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전남대는 또 지난해 8월 학부생 입학금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대학원 신입생의 입학금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9부 능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함께 추진중인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작업이 9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유네스코 사무국이 무등산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세계지질공원위원회에 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4월 9일부터 열리는 204차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이낙연 총리 "지방 항공사 설립 권하고 싶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호남권 항공사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광주전남 언론 포럼 초청 합동 인터뷰에서 무안공항을 거점으로 한 '지방 항공사 설립은 본인이 지사 시절 물밑에서 추진하다 떠나게 된 것이라며 다시 불이 살려질 수 있다면 권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일본이나...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2019 수영대회, 남부대 수영장으로 확정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이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국제수영연맹과 협의한 결과 당초 계획했던 대로 남부대 수영장을 주경기장으로 하고 이 곳에서 경영과 다이빙 경기를 치르기로 확정했습니다. 또 수구는 남부대 축구장, 씽크로나이즈드 수영은 염주체육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금호타이어 자본도입으로 정상화 추진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금호타이어에 외부 자본을 유치하는 방식으로 경영 정상화가 추진됩니다.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어제(18일) 실무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며 자본 유치 방식과 규모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자본 유치에 걸리는 시간을 감안해 오는 28일 만료되는 단기 채무 상환 기간을 1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정성훈, KIA 타이거즈와 입단계약
내야수 정성훈이 친정팀 KIA 타이거즈와 연봉 1억원에 입단계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일고를 졸업한 정성훈은 지난 1999년 해태에 입단한 이후 LG 트윈스에서 중심타자로 활약해왔습니다. 정성훈은 친정팀인 기아에서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작업 재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사라진 사람들을 암매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대한 발굴 기초작업이 옛 광주교도소에서 재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어제(18일)부터 옛 광주교도소 북쪽 테니스장 일원에 쌓인 흙을 대형 굴착기로 걷어내는 작업을 한뒤, 다음달 이후 문화재연구원 작업자들을 현장에 투입해 암매장 여부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체험활동 중 숨진 중학생..지자체 배상 의무있다
체험활동 중 숨진 학생에 대해 안전관리와 보호의무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지자체가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한 중학생이 신안 해수욕장으로 학교 체험활동을 갔다 익사한 사건에 자격없는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관리를 부실하게 한 신안군, 당시 담임교사가 소속된 광주시, 학교안전공...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