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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할머니를 매단 채 질주한 시내버스
지난 12월 23일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 70대 노인(여, 75세)이 버스에 타려 했으나 이를 확인하지 않은 운전사가 문을 닫고 출발해 손이 문에 끼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손이 낀 채로 20여 미터를 끌려가다가 천신만고 끝에 손은 빠졌지만 버스 뒷바퀴에 치여 중상을 입은 할머니. 결국 왼쪽 발 동맥파...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6일 -

버스에 손 끼인 채 20미터 끌려가다 중상
(앵커) 다시 시작하는 광주 MBC 뉴스.. 시민의 제보에 귀 기울이고 서민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어제 걸려온 한통의 전화에 응답합니다. 70대 할머니가 시내 버스를 타다 앞문에 손이 끼여 끌려가다 크게 다쳤다는 제보인데요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잘잘못을 따져봤습...
송정근 2017년 12월 26일 -

버스에 손 끼인 채 20미터 끌려가다 중상
(앵커) 다시 시작하는 광주 MBC 뉴스.. 시민의 제보에 귀 기울이고 서민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어제 걸려온 한통의 전화에 응답합니다. 70대 할머니가 시내 버스를 타다 앞문에 손이 끼여 끌려가다 크게 다쳤다는 제보인데요 사고 당시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잘잘못을 따져봤습...
송정근 2017년 12월 26일 -

기아차 협력업체2 - 다른 협력업체들도 벼랑끝
(앵커) 회생절차에 들어간 업체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입니다. 이미 문을 닫았거나 빚이 많아 사업장 정리를 고민하는 곳도 상당수 있습니다. 취재원 보호를 위해 협력업체의 목소리는 음성 대역을 썼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법원에 회생이나 파산신청하지 않은 다른 기아자동차 협력업체들은 괜찮을까...
김철원 2017년 12월 26일 -

기아차 협력업체2 - 다른 협력업체들도 벼랑끝
(앵커) 회생절차에 들어간 업체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입니다. 이미 문을 닫았거나 빚이 많아 사업장 정리를 고민하는 곳도 상당수 있습니다. 취재원 보호를 위해 협력업체의 목소리는 음성 대역을 썼습니다. 이어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법원에 회생이나 파산신청하지 않은 다른 기아자동차 협력업체들은 괜찮을까...
김철원 2017년 12월 26일 -

기아차 협력업체1 - 회생 신청 증가..부실 급증
(앵커) 오늘 집중해서 다룰 뉴스는 기아차 협력업체.. 특히 2-3차 협력업체들의 경영 악화 문제입니다. 경영난으로 인해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는데.. 먼저 그 실태를 윤근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경영난을 이유로 법원에 법정관리에 따른 기업 회생을 신청한 광주전남지역 업체들의 목록입니다. 올...
2017년 12월 26일 -

기아차 협력업체1 - 회생 신청 증가..부실 급증
(앵커) 오늘 집중해서 다룰 뉴스는 기아차 협력업체.. 특히 2-3차 협력업체들의 경영 악화 문제입니다. 경영난으로 인해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는데.. 먼저 그 실태를 윤근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경영난을 이유로 법원에 법정관리에 따른 기업 회생을 신청한 광주전남지역 업체들의 목록입니다. 올...
2017년 12월 26일 -

화순 너릿재 옛길 자전거 연결도로 개통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으로 선정된 화순군 너릿재 옛길의 자전거 연결도로가 개통됐습니다. 화순군은 최근 화순읍 이십곡리 2구 입구에서 벌고천을 따라 총 연장 968미터의 너릿재 옛길 자전거 연결도로를 준공했습니다. 이 도로는 국도 확,포장 공사로 일부 구간이 단절된 곳으로, 마을 주민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자전...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5일 -

광주은행 '원더랜드 산타오셨네'
광주은행이 성탄절을 맞아 본점 1층에 마련된 원더랜드에서 '산타오셨네'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성탄소원 선물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 25명에게 광주은행 지역사랑 봉사단이 자전거와 책상, 패딩 잠바 등이 전달했습니다. 또 최근 개장한 KJ 원더랜드 관람과 함께 2층에 있는 금융 박물관에서 금융교육 체험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5일 -

광주,전남에서도 성탄 미사*예배
성탄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단은 오늘 오전 성탄 축하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아기 예수가 전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평화를 증진시키려는 노...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