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태 감독 가을 야구 '꼭'
(앵커) 전반기를 압도적 1위로 끝낸 기아 타이거즈가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끝내고 오늘(18)부터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김기태 감독은 가을 야구에 대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기아의 전반기 시즌은 투타의 조화속에 완벽한 독주체제였습니다. 57승 2...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고교 기숙사 선발 기준 위반
광주지역 고등학교 기숙사 상당수가 원거리 통학생 선발 등의 기준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 학교 기숙사 설치 조례에 사회적 통합 대상자를 정원의 10%, 원거리 통학생을 정원의 5% 이상 우선 선발하도록 돼 있지만 이를 지키는 학교는 조대 부고와 동명고 2곳 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광주예술중고 국립화 건의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예술고등학교를 국립화하고 국립 예술중학교를 건립해 달라고 교육부에 건의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어제(17일) 김상곤 교육부 장관을 만나 문화중심도시 위상에 걸맞는 문화예술 교육이 필요하다며 광주예고 국립 전환과 국립 예술중 설립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광주예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전국 최초 '인구영향평가제' 도입
◀ANC▶ 광양시가 전국 자치단체로는 처음 주요 정책 사업 시행 전에 인구 늘리기 효과를 내도록 인구영향 검토제를 도입했습니다. 단순한 인구늘리기 정책이 아닌 정책 쇄신을 통해 인구를 늘려보자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시 광양읍에 신축중인 희망 도서관 올 연말 완공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정원 3배 초과해 운항한 목포-제주간 화물선 적발
승선정원을 초과해 목포에서 출항한 화물선이 제주에서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승선정원 12명의 3배를 초과한 37명을 태우고 운항한 혐의로 제주에서 목포를 오가는 7천톤급 화물선 H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장 67살 백 모 씨등은 지난 14일 목포신항에서 아무런 제지없이 출항했다 제주항에서 첩...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담양서 한과 식품공장 큰 불..12억 8천만원 피해
어제(17일) 오전 11시쯤, 담양의 한 대나무 체험장 부지에 있는 한과 식품공장에서 큰 불이 나 4 시간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는 근로자 수십명이 있었지만 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400평이 넘는 공장 전체가 타 소방서 추산 12억 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고교 운동부 코치가 학생 폭행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에서 코치가 선수들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말썽이 일자 학교측은 운동부 합숙소를 폐쇄했고, 해당 코치는 해임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달 초 목포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 1학년 학생 A양이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운동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이슈와 사람) 민형배 광산구청장
(앵커) 채용 과정에서 출신지역이나 학력, 가족관계 등을 묻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이 오는 9월부터 지방 공공기관 전체로 확대됩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법률로 규정한 법안도 발의된 상태인데요. 오늘 이슈와 사람은 이 제도를 여섯달 전부터 실시해 온 광주 광산구의 사례를 들어봅니다. 스튜디오에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광주경총 "최저임금 인상, 심각한 우려 표명"
광주경영자총협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16.4% 인상된 시급 7천 53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중소영세기업은 막대한 추가 인건비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중소기업의 42%가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내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27%는 월 영업이익이 1백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최저임금 오른다지만..
(앵커) 최저임금이 17년만에 최고폭으로 상승해 내년 최저임금이 7500원대로 결정됐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이 현실화될 거라는 노동계의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지적과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호프집에서 주방일과 서빙, 청소를 하는 취업준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