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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7주기 [그의이름은]9 - 5.18 진실 감춘 군..이제는 밝혀야
◀ANC▶ 5.18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5.18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가해자인 신군부는 지난 37년 동안 거짓말을 하고 있고, 이를 입증할 핵심적인 군 자료는 사라져 있습니다. 고의적인 자료 폐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새 정부의 진실 규명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풍영정천 독성물질 배출 직원 구속
광주시 민생사법경찰은 풍영정천에 유독 화학물질을 몰래 버린 혐의로 하남산단 입주업체 직원 38살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7일 풍영정천에 폐 계면활성제 3백리터를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고, 당시 하천이 오염되면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수천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금호타이어 노조, 매각 중단 촉구 상경 투쟁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늘(24)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관 근처에서 진행된 전국금속노조 집회에 참가해 금호타이어 매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은 금호타이어 매각에 반대했던 후보 시절의 얘기를 지켜야 한다며 제 2의 쌍용차 사태가 되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광주예고 이전 숨통, 예산 통과
광주예술고 이전을 위한 예산이 광주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전 사업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시교육청이 추가 경정 예산안으로 제출한 광주예고 이전 부지 매입 계약금 35억원을 승인했습니다. 위원회는 이전 대상지인 옛 전라남도교육청 부지가 공공청사 부지보다 높게 책...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농작물 가뭄 피해 우려, 예비비 긴급 투입
농작물 가뭄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예비비를 긴급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고흥과 무안 등 도내 4천ha의 논과 밭에서 가뭄에 따른 농작물 생육부진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양수기 설치와 관정 개발 등을 위해 15억 원의 예비비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지역 강수량은 131mm로 평년의 45% 수준에 그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전남지사 공백 속 현안 잘 챙겨야"
◀ANC▶ 도지사 공백 속에서 전남의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또 광주전남의 상생기조를 계속 이어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섬의 65%, 해안선의 절반을 끼고 있는 전남. 기반시설이 열악해 해양관광 시대를 맞이 하기엔 부족합니다. ◀SY...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임을위한행진곡 영화제작 탄력
한 때 중단 위기까지 겪었던 '임을 위한 행진곡' 영화 제작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영화 제작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스토리 펀딩' 방식으로 영화 제작을 재개한 이후 7천만원이 모금됐고 5.18 37주년 주간에만 2천4백만원이 추가로 모였습니다. 제작사는 촬영이 90% 정도 이뤄진 상태에서 이번 주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SNS로 공범 모집해 보험 사기
(앵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수억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범을 모집한 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심야 시간에 라이트를 끈 채 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이 불법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보험사기 일당이 교통법규 위반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광주도시공사 사장 추천위원도 전원 사퇴
광주도시공사 사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넘지 못하고 자진사퇴한 데 이어 임원추천위원들도 전원 사퇴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도시공사 사장 선임을 위해서는 임원추천위원회부터 다시 구성한 뒤 3차 공모 절차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사장 공백은 장기화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임원추천위원들은 일신상의 이유 등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수영대회 천 억 늘었지만 남는 건 없다
(앵커) 2019년 세계수영대회 사업비가 유치 당시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대회가 끝나면 사라지는 일회성 비용인 운영비가 6백억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광주시 재정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어서 저비용 고효율 대회라는 애초의 취지가 퇴색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정부의 승인을...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