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신산업은 미래 먹거리
(앵커) 이처럼 에너지밸리에 기업들이 몰리는 건 무엇보다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전망이 좋기 때문입니다. 시대적 요청과 정책의 변화도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CG)현재 전기를 만드는 에너지원 중에 석탄 화력과 원자력의 비중은 70%가 넘습니다. 하지만 석탄 화력은 파리 기후협약 같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에너지밸리..장밋빛 기대 넘친다
(앵커) 문재인 정부가 혁신도시 시즌 2를 공약하면서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장밋빛 기대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기업 유치에 가속도가 붙고 있고 산업단지 조성도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 1호 제품인 변압기 생산업체입니다. 지난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금호타이어 매각 새 국면..
(앵커) 중국 더블스타와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 매각 작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채권단이 '채권만기 연장' 카드를 통해 박삼구 금호그룹 회장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금호 타이어 채권단이 상표권 사용 불허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압박에 들어갔습니다. 1...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때 이른 더위..일본 뇌염 방역 활동 강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일본뇌염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감염병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뇌염에 걸릴 경우 대부분 열이 나는 등...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정용규 작가 개인전
밝고 화려한 색채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서양화가 정용규 작가가 유스퀘어 금호갤러리에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빛과 희망의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정용규 작가는 남도의 풍경과 인물을 따뜻하고 정감 있게 표현한 40여점의 대작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 작가는 조개 껍질 가루를 이용한 두터운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창업콘서트 열려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조선대 창업지원단은 어제(25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청년창업 분야의 CEO와 함께 하는 창업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청년창업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창업콘서트에서는 개그맨 허경환 씨와 MBC 기자 출신의 박성제 씨, 그리고 공대생 출신의 패션 창업가 최동원 씨가 강연자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조선대 새 이사진 구성 지연
조선대 새 이사진 구성이 좀 더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교육부는 임기가 만료된 조선대 이사회에 어제(25일)까지 개방이사 후보 6명을 추천할 예정이었지만, 좀 더 여론을 수렴해 후보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사회 안팎에서는 새 교육부 장관이 선임된 이후 개방이사 후보 추천이 이뤄...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말다툼 한 뒤 동료 살해한 60대 영장
보성경찰서는 지난 23일 저녁 보성군 보성읍 퇴비 생산공장 창고에서 53살 김 모씨를 마구 폭행한 뒤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60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몸에서 멍자국이 발견되고 김 씨가 질식사한 점으로 미뤄 임 씨와의 다툼 과정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대통령 선거 벽보 훼손..재판 넘겨져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가 19대 대통령 선거 운동기간에 벽보를 훼손한 40살 하 모 씨 등 3명을 재판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기간에 광주와 전남에서 벽보를 뜯어내거나 칼이나 라이터 등을 사용해 훼손한 혐의입니다. 광주지검은 벽보훼손 등 19대 대선 관련 선거법 위반 사범 12명을 현재 수사 중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협력업체 돈 상환 못한 건설업체 경영진 영장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아파트를 지으면서 협력업체들로부터 12억원을 빌린 뒤 갚지 못한 혐의로 광주 모 건설업체 신 모 회장 등 경영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건설업체는 전국적으로 사업을 넓혔지만 분양에 차질을 빚으면서 자금난에 시달렸고, 지난해 어음을 갚지 못해 부도 처리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