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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수산물 수출 효자는 김과 전복
지난해 전남의 수산물 수출 효자는 김과 전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수산물 수출액은 1억 8천 7백만 달러로 2015년보다 30% 증가했으며 품목별로 전복이 55%가 증가한 5천 2백만 달러, 김은 28% 증가한 6천 8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국가는 36개국으로 나타났지만, 일본과 미국, 중국, 캐나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수도권 주민 "담양, DJ, 다도해, 홍어가 전남 대표"
수도권 주민들은 전남의 대표지역으로 담양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표 인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연환경은 다도해, 주요산업은 수산업, 대표 문화유산은 보길도, 대표 농수산물은 홍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수도권에 살고 남도음식을 먹어 본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3백명을 대상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무안, 섬의 날 기획 ①]섬정책 탄력..정치권 역할 '중요'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의 섬정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국회를 설득할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오는 2천2...
김윤 2017년 02월 02일 -

무안, 섬의 날 기획 ①]섬정책 탄력..정치권 역할 '중요'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의 섬정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국회를 설득할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오는 2천2...
김윤 2017년 02월 02일 -

무안, 섬의 날 기획 ②]정부부처별 섬 숫자 천차만별
◀ANC▶ '섬의 날'의 국가기념일 제정 움직임은 섬의 가치를 마침내 인정하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해양영토의 거점인 섬의 숫자는 그러나, 정부 부처별로 제각각으로 관리되고 있는게 씁쓸한 현실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4면이 바다로 둘러싸...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무안, 섬의 날 기획 ②]정부부처별 섬 숫자 천차만별
◀ANC▶ '섬의 날'의 국가기념일 제정 움직임은 섬의 가치를 마침내 인정하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해양영토의 거점인 섬의 숫자는 그러나, 정부 부처별로 제각각으로 관리되고 있는게 씁쓸한 현실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4면이 바다로 둘러싸...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나주, 한전 충전기 1대로 차량 18대 충전
(앵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있지만 문제는 충전이죠.. 그런데 충전기 한 대로 여러 대의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해 충전기 설치가 쉽지 않았던 아파트 단지 등에서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 전력연구원에 시범 설치돼 있는 전기차 충전 시스...
이계상 2017년 02월 02일 -

나주, 한전 충전기 1대로 차량 18대 충전
(앵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있지만 문제는 충전이죠.. 그런데 충전기 한 대로 여러 대의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해 충전기 설치가 쉽지 않았던 아파트 단지 등에서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 전력연구원에 시범 설치돼 있는 전기차 충전 시스...
이계상 2017년 02월 02일 -

해남, '포켓몬고' 열풍에 경찰도 비상
◀ANC▶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 열풍속에 지역에서도 이용자들이 밤낮 없이 몰리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걸으며 게임에 열중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운전 중에도 게임을 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앞 도로에 차량들이 비상등을 켜고 멈춰서있습니다. 증강현...
김진선 2017년 02월 02일 -

해남, '포켓몬고' 열풍에 경찰도 비상
◀ANC▶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 열풍속에 지역에서도 이용자들이 밤낮 없이 몰리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걸으며 게임에 열중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운전 중에도 게임을 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앞 도로에 차량들이 비상등을 켜고 멈춰서있습니다. 증강현...
김진선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