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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개관 1년 평가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발전소 역할을 맡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년을 맞았습니다. 문화전당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자평하지만 문화계는 후한 점수를 주지 않았습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 ◀VCR▶ 지난해 7월 부분 개관 이후 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여든두 차례의 공연과 서른세 차례의 전시가 이뤄졌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만능쿠폰' 수험표 매매까지?
◀ANC▶ 수능이 끝나고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죠? 이에 따라 수험표가 만능쿠폰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수험표가 악용될 우려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지역에서도 다양한 수험생 마케팅이 시작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아파트 승강기 멈춤 사고 잇따라..3명 구조
(앵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가 두 대가 동시에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전기 정기검사를 하던 시간이었는데 미흡했떤 안전 조치가 사고를 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9층 사이에 멈춰선 승강기에 119구조대원들이 불빛을 비추며 갇힌 주민을 구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한국사 국정화 반발 확산 "막아내겠다"
(앵커) 정부의 일방적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해 교육계는 막아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가 발행되더라도 일선 교육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국민 반발이 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오는 28일 공개와 함께 강행하겠다는 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비 전액 삭감
◀ANC▶ 박근혜 정부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삐걱대고 있습니다. 국회가 예산 삭감을 벼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내년 운영비 전액이 깎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여수에 문을 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내년 운영비로 전남도는 10억 원을 세웠는데, 전남도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를 교육 현장에서 배제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등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지역구인 순천지역 주민들이 이 대표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 전라남도의회가 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국정농단사태32 - 추미애 "정치셈법 우선하면 퇴장시켜야"
(앵커) 야당이 대통령 탄핵 추진에 합의하고도 총리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23) 광주에 온 추미애 대표는 총리부터 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국민의당을 비판했습니다. 야권 공조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박근혜 퇴진운동본부 출정식에 온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대표는 총리 추...
윤근수 2016년 11월 23일 -

국정농단사태32 - 추미애 "정치셈법 우선하면 퇴장시켜야"
(앵커) 야당이 대통령 탄핵 추진에 합의하고도 총리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23) 광주에 온 추미애 대표는 총리부터 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국민의당을 비판했습니다. 야권 공조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박근혜 퇴진운동본부 출정식에 온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대표는 총리 추...
윤근수 2016년 11월 23일 -

전남 갑상선암 발병률 높게 나와
정부의 암 발생률 조사 결과 전남 지역 갑상선암 발병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1999년부터 2013년까지 시군구별 암 발생률을 조사한 결과 전남의 갑상선암 발병률이 가장 높았고 특히 광양의 경우 2009년부터 4년 동안 여성 10만 명당 185.1명에게서 갑상선암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국정농단사태33 - 민심 못 담는 정치권에 '부글부글'
◀ANC▶ 두 야당이 한 목소리로 정권을 압박해주길 바라는 시민들로선 이런 모습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민심은 촉각을 다투며 바삐 움직이고 있는데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학교 곳곳에 시국을 풍자하고 규탄하는 학생들의 대자보가 나붙었습니다. 봇물처럼 쏟아져나...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