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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 누수 걱정 뚝
◀ANC▶ 섬지역은 지형적인 특성상 상수도관 관리가 열악할 수 밖에 없는데요, 신안군의 경우 수돗물의 절반이 샐 정도로 심각한데 앞으로 이런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은 육지보다 상수도관 관리가 어렵습니다.. 뻘 등 지반이 약해 파손되는 일이 잦고 소금기에 노출돼 관...
문연철 2016년 11월 23일 -

신안, 섬 누수 걱정 뚝
◀ANC▶ 섬지역은 지형적인 특성상 상수도관 관리가 열악할 수 밖에 없는데요, 신안군의 경우 수돗물의 절반이 샐 정도로 심각한데 앞으로 이런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은 육지보다 상수도관 관리가 어렵습니다.. 뻘 등 지반이 약해 파손되는 일이 잦고 소금기에 노출돼 관...
문연철 2016년 11월 23일 -

"아파트 사업 진출""수익은 원도심에 써야"
◀ANC▶ 전남개발공사가 남악 오룡지구 아파트 건설 사업에 우회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근 지역 원도심 공동화를 부추기는 일에 개발공사가 뛰어드는 만큼, 수익금을 도시재생사업에 써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흙 쌓기가 한창 진행 중인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고병원성 AI 인체감염 대책반 구성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AI 인체 감염에 대응해 인체감염대책반을 22개 시군에 구성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국립목포병원 등 격리 중환자실 1곳과 격리외래병원 5곳을 지역 거점 병원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 4천2백여 명분과 개인 보호구 만 개를 비축 중이라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이정현 대표 사퇴, 검찰 소환 조사해야"
'박근혜 퇴진 순천시민운동본부'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감싸기에 여념이 없는 이정현 대표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순천시민들의 명예가 땅에 떨어졌다"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또, "세월호 보도 통제는 중대한 범죄이자 민주주의를 훼손한 행위"라며 "검찰은 신속한 수사를 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문화전당 개관 1년 평가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발전소 역할을 맡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년을 맞았습니다. 문화전당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자평하지만 문화계는 후한 점수를 주지 않았습니다. 먼저 박수인 기자 ◀VCR▶ 지난해 7월 부분 개관 이후 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여든두 차례의 공연과 서른세 차례의 전시가 이뤄졌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아파트 승강기 멈춤 사고 잇따라..3명 구조
(앵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가 두 대가 동시에 멈춰서 주민들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전기 정기검사를 하던 시간이었는데 미흡했던 안전 조치가 사고를 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9층 사이에 멈춰선 승강기에 119구조대원들이 불빛을 비추며 갇힌 주민을 구조합니다. 광주시 북...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한국사 국정화 반발 확산 "막아내겠다"
(앵커) 정부의 일방적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해 교육계는 막아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가 발행되더라도 일선 교육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국민 반발이 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오는 28일 공개와 함께 강행하겠다는 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정부의 일방적인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정 교과서가 발행되더라도 교육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에 대한 퇴진 압력이 전남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대통령만 바라보는 정치를 계속한다면 강제로 퇴진시킨다는 겁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3차 손배소 첫 재판 시작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3차 손해배상 소송의 첫번째 재판이 1년 6개월만에 시작됩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에 따르면 미쓰비시 측이 최근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담당재판부에 답변서를 보내오면서 증인 신문 등의 절차가 오늘(22)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