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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김치축제 9만3천 명 관람
올해도 광주 세계김치축제가 흥행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닷새간의 김치축제 기간에 김치타운을 방문한 관람객은 9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 6만8천 명 보다는 늘었지만 중외공원에서 축제가 열렸던 2년 전 40만 명 수준에는 크게 못미쳤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김장 담그기 참가 신청과 김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나주 광역 자원화시설 부실 의혹..개선 명령
빛가람 혁신도시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처리하는 광역자원화 시설이 부실시공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나주시는 생활 쓰레기를 고체 연료로 생산하는 자원화시설이 자주 가동중단되자 오는 28일까지 개선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사업비 195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일주일에 두 세차례씩 고장이 나고 가압장치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한컷뉴스] 광산구 공인중개사 마을활동가로 나서 外
광주 광산구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중개보수를 감면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22) 보성군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18) 영광군이 드림스타트 아이와 부모에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18) 곡...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길고양이 사체 잇따라 발견..경찰 수사
주택가 쓰레기더미에서 비닐봉지에 담긴 길고양이 사체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새벽부터 광주 남구 주월동의 다세대주택 인근에서 생후 5달 정도 된 길고양이 여섯 마리의 사체가 담긴 비닐봉지가 이른바 '캣맘'에게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농림수산식품부 검역본부에 사체 부검을 의뢰했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3차 손배소 첫 재판 시작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3차 손해배상 소송의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22) 오후 징용 피해자인 84살 김영옥 할머니와 고 최정례 할머니의 유족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피해자 5명이 제기한 1...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나주,화순 등 8개 시군에 한파주의보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밤 11시를 기해 나주와 화순, 순천과 보성등 8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다고 예고했습니다. 내일 아침 화순과 곡성,구례의 기온이 영하 2도, 광주는 영상 1도까지 떨어지며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또 이번 추위는 강한 바람까지 함께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평년 기온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우리마을 자랑대회 공동체 성과 공유
마을공동체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어울림 한마당이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항꾸네마을과 진다리마을 등 올해의 마을로 선정된 9개 마을 대표들이 나와 우리마을 자랑대회를 열었고,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전시하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광주에는 시와 자치구의 지원으로 6백여 개의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박영선 "대안세력 있었으면 朴 정리됐을 것"
더불어민주당의 박영선 의원은 대안 세력이 있었다면 박근혜 정권은 이미 정리 단계에 들어갔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남대 용봉포럼 초청으로 특강에 나선 박영선 의원은 정의가 무너진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서도 대통령을 하야시키지 못하는 것은 굳건한 대안 세력이 없기 때문이라며 대한민국의 변혁을 위해서는 내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SRT 개통 이후 송정역 혼잡 대책 한계
수서발 고속열차가 운행을 시작하면 광주송정역의 혼잡과 이용객들의 불편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SRT가 개통하면 송정역의 하루 이용객이 현재 만3천 명에서 2만3천 명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하루 이용객 만2천명을 기준으로 만든 광주 송정역의 경우 혼잡이 심해지고 이용자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 -

[카드뉴스] 내년 1월까지 음주단속 특별기간
'메뚜기 단속'이란 말, 들어보셨습니까? 운전자가 음주 단속지점을 예측할 수 없도록 20~30분 마다 단속 위치를 옮기는 '스팟식 이동 단속'을 말합니다. 모임이 많은 연말과 연시, 음주단속 장소를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인기를 끌자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음주운전으로 1630...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