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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해상 그물 세척 허용‥일석삼조
◀ANC▶ 바다에서 그물을 씻을 수 있도록 하는 규칙 개정안이 연내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육지에서 그물을 말리면서 나는 악취와 먼지 피해가 해소되고 어민 부담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용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게 펼쳐져 있는 그물 위로 트랙터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광어나 우럭 ...
이용철 2016년 11월 21일 -

강원 양양, 해상 그물 세척 허용‥일석삼조
◀ANC▶ 바다에서 그물을 씻을 수 있도록 하는 규칙 개정안이 연내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육지에서 그물을 말리면서 나는 악취와 먼지 피해가 해소되고 어민 부담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용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게 펼쳐져 있는 그물 위로 트랙터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광어나 우럭 ...
이용철 2016년 11월 21일 -

[카드뉴스]23일 광주 시금고가 결정된다!
광주시의 1년 예산은 4조원 대, 이 많은 자금을 어디에 보관할까요? 금융기관을 시금고로 지정해 맡겨놓고 관리를 하는데요. 내년 1월부터 4년동안 시금고를 맡게 될 금융기관이 오는 23일 결정됩니다. 시금고 선정 경쟁에는 광주은행과 국민은행, 농협이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심의위원회가 3곳의 신청제안서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한국학 호남진흥원 재단 설립 추진
호남권에 산재한 한국학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할 호남진흥원 설립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호남진흥원의 운영을 맡을 재단법인 설립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시작됐고, 초기 출자 자본 6억 원은 시*도가 분담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은 행자부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마을세무사 등 무료 상담서비스 '효과 톡톡'
광주시가 제공하고 있는 무료 상담 서비스가 시민들의 권리 보호와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무료로 세무상담을 해주는 마을 세무사 제도의 경우 지난 6월 시행 이후 석달동안 5백여 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문을 연 마을분쟁해결센터의 경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김장 재료 구입비용 점차 안정세
올겨울 김장 비용이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는 최근 김장 재료 구입비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전통시장은 24만 8천 원, 대형마트는 26만 5천 원으로 지난달보다 각각 9.3%와 13%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통공사 측은 이달 말부터 채소의 산지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100원 택시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
오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라남도가 민선 6기에 도입하기 시작한 100원 택시가 내년부터는 전남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대상 마을이 없는 목포시를 제외하고 도내 21개 시*군으로 100원 택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선버스가 없는 마을 주민들이 저렴한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광주시의회 예산안 심사 착수
광주시의회가 이번 주부터 예산안 심사에 착수합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21) 추경 예산안에 대한 윤장현 시장과 장휘국 교육감의 제안 설명을 들은 뒤 오는 29일까지 8일간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또 30일부터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 광주시의회에서는 이번에도 편성되지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한전, 에너지 신사업 모델 미국 첫 수출
한국전력이 에너지 신사업 모델을 미국에 처음으로 수출합니다. 한전은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공관에서 몽고메리 대학에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캠퍼스는 태양광 발전 시설과 에너지 저장장치, 스마트 계량기 등을 연계해 대학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것으로 한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 -

비엔날레 단체관람 줄고, 유료 입장 증가
최근 폐막한 광주비엔날레에 단체 관람객 수는 줄었지만 유료 관람객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따르면 올해 유료 관람객 수는 17만7천여 명으로 10회 비엔날레 때보다 19% 증가했습니다. 또 학생 단체 관람객의 비율이 25%로 2년 전보다 5% 포인트 줄었고, 20-30대 관람객의 비중이 61%로 집계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