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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년 1월까지 음주단속 특별기간
'메뚜기 단속'이란 말, 들어보셨습니까? 운전자가 음주 단속지점을 예측할 수 없도록 20~30분 마다 단속 위치를 옮기는 '스팟식 이동 단속'을 말합니다. 모임이 많은 연말과 연시, 음주단속 장소를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인기를 끌자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음주운전으로 1630...
이서하 2016년 11월 23일 -

[카드뉴스] 내년 1월까지 음주단속 특별기간
'메뚜기 단속'이란 말, 들어보셨습니까? 운전자가 음주 단속지점을 예측할 수 없도록 20~30분 마다 단속 위치를 옮기는 '스팟식 이동 단속'을 말합니다. 모임이 많은 연말과 연시, 음주단속 장소를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인기를 끌자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음주운전으로 1630...
이서하 2016년 11월 23일 -

[한컷뉴스] 광산구 공인중개사 마을활동가로 나서 外
광주 광산구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중개보수를 감면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22) 보성군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18) 영광군이 드림스타트 아이와 부모에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18) 곡...
이서하 2016년 11월 23일 -

[한컷뉴스] 광산구 공인중개사 마을활동가로 나서 外
광주 광산구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중개보수를 감면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22) 보성군 회천면여성자원봉사회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18) 영광군이 드림스타트 아이와 부모에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18) 곡...
이서하 2016년 11월 23일 -

쌀 수확량 줄어도 가격은 하락세 여전
올해 쌀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가격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15일 발표한 올해 쌀 생산량은 4백19만 7천 톤으로 지난 해보다 13만 톤이 줄었고 지난달 발표한 예상수확량보다 5천 톤이 적습니다. 그러나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에 지난 5일 12만 9천3백여 원으로, 13만원대가 무너진 뒤 15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나주 광역 자원화시설 부실 의혹..개선 명령
빛가람 혁신도시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처리하는 광역자원화 시설이 부실시공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나주시는 생활 쓰레기를 고체 연료로 생산하는 자원화시설이 자주 가동중단되자 오는 28일까지 개선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사업비 195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일주일에 두 세차례씩 고장이 나고 가압장치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전남대, 총장 후보 이번 주 교육부에 추천
전남대학교 총장 후보가 이번 주 안에 교육부에 추천됩니다. 전남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총장 임용 후보들의 연구 윤리를 검증한 결과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옴에 따라, 정병석, 정성창 교수를 총장 후보로 대학본부에 추천했습니다. 전남대는 이에 따라 이번 주 내에 2명의 후보를 교육부에 추천하고, 교육부 장관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1913 송정역시장서 오는 26일 벼룩시장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26일에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벼룩시장에서는 인테리어 소품, 디자인제품, 액세서리 등 직접 만든 상품이나 중고물품이 거래되며 공연 재능기부 등도 펼쳐집니다. 송정삼색시장 육성사업단은 벼룩시장에 참여할 판매자를 오늘(23일)까지 모집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광주 세계김치축제 9만3천 명 관람
올해도 광주 세계김치축제가 흥행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닷새간의 김치축제 기간에 김치타운을 방문한 관람객은 9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 6만8천 명 보다는 늘었지만 중외공원에서 축제가 열렸던 2년 전 40만 명 수준에는 크게 못미쳤습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김장 담그기 참가 신청과 김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 -

폭발음 뒤 불에 탄 승용차서 40대 숨진채 발견
폭발음과 함께 불에 탄 차량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22) 10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대교 인근 도로에서 폭발음 뒤 불에 탄 승용차 안에 41살 윤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에서 화약류를 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