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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계은퇴 전략적 발언이었다' 논란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대표는 호남분들이 지지하지 않으면 정치를 그만두겠다는 뜻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도 4.13 총선 당시에 광주에서 한 발언은 민주당 지지 확대를 위한 전략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며 호남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나온 문재인 전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국민의당 광주시당 대통령 퇴진 운동 본격화
국민의당 광주시당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오는 20일까지를 집중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광주지역 곳곳을 돌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시민 경청대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첫날인 오늘(14)은 동광주 홈플러스 앞에서 서명운동본부를 발대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박근혜 퇴진' 농민들 청와대로
◀ANC▶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농민들이 땅끝 해남에서 농기계를 몰고 청와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위기마다 농민들이 나섰다며, 경남 진주와 해남에서 두 갈래로 출발해 지역 곳곳에서 농민들이 합류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트랙터를 선두로 화물차들이 도로를 행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농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농기계를 몰고 해남 땅끝에서 청와대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전장부품 전문회사를 인수하면서 전장사업 유치를 추진해온 광주시가 이해득실을 따지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광주여대, 전공 살려 어르신에 봉사활동
광주여대 학생들이 전공과 재능을 살려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 나눔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광주여대 학생들은 복지관의 노인들을 초청해 무용 공연과 혈압체크, 마사지와 메이크업 등 각 학과별로 전공을 살려 어르신들에게 봉사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광주여대는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학생들의 재능 연마를 연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예결위 증액 심사 앞두고 국비 확보 총력
국회 예결위의 증액 심사를 앞두고 윤장현 광주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과 장병완 산자위원장, 김현미 예결위원장과 두 야당의 예결위 간사 등을 잇따라 만나 친환경차 부품클러스터 사업과 무등산 군부대 이전 등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김영남 "구청장들은 체육회장 그만둬야"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은 통합 체육회가 출범하면서 구청장들이 자치구 체육회장으로 취임했다며 지지기반 확대에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만큼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남 의원은 자치구 체육회가 일제히 규약을 고쳐 '회장은 구청장을 추대하거나 첫번째 회장은 구청장으로 한다'는 조항을 넣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현대삼호중 현대중공업 분사 영향 없을 듯
현대중공업의 6개 회사 분사 방침과 관련해 현대삼호중공업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비조선 부문인 로봇과 그린에너지 사업부 등 6개 회사로 분리하는 방안을 이사회에서 확정하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분사 계획안이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될 것이라며, 현재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한컷뉴스]청연한방, 2016 한의혜민대상 外
청연한방병원이 한 해 동안 한의학 분야에서 연구과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한 단체에게 주어지는 '한의혜민대상'에 선정됐습니다. (16) 전남대학교가 보유한 우수기술과 창업 아이템 등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산학협력박람회가 열렸습니다. (14-15) 화순군이 한국전쟁으로 희생된 민간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추모...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술 취해 골목에 누워있던 남성 택시에 치여 중상
술에 취해 도심 골목에 누워있던 50대 남성이 지나가던 택시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광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어제(15) 오후 8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주택가에서 51살 장 모 씨가 택시에 깔려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기사가 어두운 곳에 누워있던 장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