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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기후변화협약 발효..선제적 대응
(앵커) 파리기후변화협약 즉 기후변화에 관한 유엔기본협약이 최근 발효되면서 에너지신산업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래 전략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하기위해 관련업계와 지역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남해 최초의 에너지 자립섬인 진도군 가사도. 전력 사용량의 80% 이상을 풍...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빛가람에너지밸리 '순항'
(앵커) 광주전남의 산업 지형도를 바꿀 빛가람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에너지 관련 기업 마흔 곳이 추가 투자를 약속했고, 대기업과 외국기업도 참여하기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세번째로 열린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 협약식에 국내외 44개 에너지 기업이 동참했습니다. 투자 약속 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손님과 다투던 공업사 대표 흉기 휘둘러
광주 광산경찰서는 차량 수리 문제로 다투다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공업사 대표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업사 대표 53살 양 모 씨는 어제(15) 오후 5시쯤, 광주 광산구의 모 공업사에서 화물차 수리를 맡긴 손님 60살 신 모 씨에게 흉기와 각목을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하고 화물차 앞유리를 부순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산도박' 광주*전남 지역 조폭 등 20명 검거
야산에서 상습적으로 수억원대 도박판을 벌여온 조직폭력배 등 20명이 경찰에 붙잡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북 김제와 진안군 일대 야산에서 텐트를 치고 이른바 산도박을 한 혐의로 광주와 전남지역 조폭 등 20명을 검거하고 총책 전주지역 조폭 49살 나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세월오월' 정부외압 고백에 "사과하라"
2년 전 비엔날레 때 '세월오월' 전시가 무산되는 과정에 정부 외압이 있었다는 윤장현 시장의 고백에 대해 지역 문화단체들과 시민단체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광주민예총과 광주미협 등은 "정부가 이번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 관련자를 즉각 처벌하고 당장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 21도 "인권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6일 -

국정농단사태22 - '박근혜 퇴진' 농민들 청와대로
◀ANC▶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농민들이 땅끝 해남에서 농기계를 몰고 청와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위기마다 농민들이 나섰다며, 경남 진주와 해남에서 두 갈래로 출발해 지역 곳곳에서 농민들이 합류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트랙터를 선두로 화물차들이 도로를 행진...
김진선 2016년 11월 15일 -

국정농단사태22 - '박근혜 퇴진' 농민들 청와대로
◀ANC▶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농민들이 땅끝 해남에서 농기계를 몰고 청와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위기마다 농민들이 나섰다며, 경남 진주와 해남에서 두 갈래로 출발해 지역 곳곳에서 농민들이 합류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트랙터를 선두로 화물차들이 도로를 행진...
김진선 2016년 11월 15일 -

LH, 빛그린산업단지 14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내의 산업시설용지 14필지, 총 10만 7천 제곱미터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합니다. 공급가격은 1제곱미터당 23만원이며, 희망자는 오는 29일부터 이틀 동안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에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배추*무 생산량 감소...김장비용 상승 전망
전남의 배추와 무 생산량이 줄어 전국적인 김장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올해 전남지역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만천429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0.2%, 평년보다 21.6% 줄었고, 무 재배면적도 지난해보다 12% 감소했습니다. 또 주산지인 해남군의 작황부진으로 배추는 작년보다 2.5%, 무는 14%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지방 분권형 개헌 논의 활성화 해야"
지방 분권형 개헌의 방향정립과 사회적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지방분권 추진협의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지방분권전국연대 박재율 대표는 "개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고조되는 지금 주민과 시민단체등 사회 각 분야가 연대해 지방분권 개헌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