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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PC방 절반 감염..40억대 해킹 사기도박
◀ANC▶ PC방 컴퓨터를 해킹해 상대방의 패를 훔쳐보며 사기 도박을 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렇게 챙긴 돈만 40억 원이 넘는데, 전국 PC방의 절반 이상이 이들의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한 사람 앞에 서너 개씩 모니터가 띄워져 있습니다. 옆 모니터에 뜬 상대방의 패를 ...
카메라전용 2016년 11월 15일 -

장성, 과수농가 '우려반 기대반'
(앵커) 올 여름 지독한 폭염에다 가뭄으로 과수 농가들이 생산량이 떨어져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 수확기에 상품성이 좋아지면서 예년 못 지 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뭇가지마다 탐스러운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수확기를 앞두고 빛깔과 크기도 ...
이계상 2016년 11월 15일 -

장성, 과수농가 '우려반 기대반'
(앵커) 올 여름 지독한 폭염에다 가뭄으로 과수 농가들이 생산량이 떨어져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 수확기에 상품성이 좋아지면서 예년 못 지 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뭇가지마다 탐스러운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수확기를 앞두고 빛깔과 크기도 ...
이계상 2016년 11월 15일 -

무안,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여부 다음주 결정
◀ANC▶ 남악 복합쇼핑몰 점포개설 등록이 허가된 가운데 건물 사용승인 여부도 이르면 다음주에 결정됩니다. 하수처리 문제가 자체 처리로 가닥히 잡히고 있는데 하수도법 위반 문제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9일, 롯데쇼핑의 남악복합쇼핑몰 개설을 위한 대규모 점포개...
김양훈 2016년 11월 15일 -

무안, 남악쇼핑몰 사용승인 여부 다음주 결정
◀ANC▶ 남악 복합쇼핑몰 점포개설 등록이 허가된 가운데 건물 사용승인 여부도 이르면 다음주에 결정됩니다. 하수처리 문제가 자체 처리로 가닥히 잡히고 있는데 하수도법 위반 문제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9일, 롯데쇼핑의 남악복합쇼핑몰 개설을 위한 대규모 점포개...
김양훈 2016년 11월 15일 -

묘도, LNG 터미널 '적합'
◀ANC▶ 광양만 바다 한가운데 있는 묘도가 동북아 LNG 터미널 사업지로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묘도에 LNG 터미널이 들어서면 동북아 LNG 거래를 위한 기지로는 호남권에서 처음으로 지역 균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와 광양 사이 광양만 중심에 자리한 묘도.. //묘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금호타이어 3분기 영업익, 전분기보다 76.7%↓
금호타이어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에 비해 80% 가까이 줄었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2분기보다 76.7% 줄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국내 완성차업체의 파업에 따른 매출 차질이 발생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광주시, 버스 지원금 정산 7억6천만 원 환수
광주시는 지난해 시내버스 업체에 지급된 재정 지원금 가운데 7억6천만 원을 환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재정 지원금을 정산 검사한 결과 정비직과 관리직 인건비 중 사용하지 않은 금액 5억6천만 원을 포함해 잘못 지급된 지원금 7억6천만 원을 찾아냈고, 이를 전액 환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한전, 전력 ICT와 드론 융합 산업 육성
한전은 한국드론산업진흥회, 전라남도와 협약을 맺고 전력 ICT와 드론을 융합한 신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드론을 탐지하고 식별할수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사전에 허가받지않은 드론이 항공촬영 등 전력설비를 탐색하지못하도록하는 방어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회안전망과 드론을 결합...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 -

전남대 총장 후보 표절 의혹에 추천위 연기
전남대학교 총장 후보가 자기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추천 절차가 연기됐습니다. 전남대는 당초 오늘(15) 추천위원회 회의를 열 예정이었지만 후보 중에 한 명이 자기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회의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추천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