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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때 버스가 안 보이는 이유는?
(앵커) 폭설이 내릴 때는 자가용 대신에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라고 많이 권장하죠. 그런데 폭설 때는 버스 타기가 쉽지 않은데요. 알고보니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시내버스들이 무단으로 운행을 빼먹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폭설이 내리는 날이면 시내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지기 마련...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3일 -

국민 분노에 답하라!
(앵커) 최악의 국정 농단 사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민 분노가 촛불 집회를 통해 그대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청와대와 정치권이 국민의 뜻을 헤아려 결단을 내려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서울 광화문과 청와대 턱밑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만명의 국민이 분노의 촛불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어제 있었던 사상 최대 규모의 민중 궐기 이후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 폭설이 내린다는 이유로 운행을 빼먹은 시내버스들이 적발됐습니다. 해당 버스업체에는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3일 -

순천, 남승룡을 기억하며
◀ANC▶ 일제강점기 민족의 설움을 대변해 준 스포츠 영웅이 있습니다.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동메달리스트 남승룡 선수인데요. 그의 애국정신과 순천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일장기를 달고 트랙을 달리던 두 선수가 있었습니다. 시상대에서 ...
김종수 2016년 11월 13일 -

순천, 남승룡을 기억하며
◀ANC▶ 일제강점기 민족의 설움을 대변해 준 스포츠 영웅이 있습니다.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동메달리스트 남승룡 선수인데요. 그의 애국정신과 순천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일장기를 달고 트랙을 달리던 두 선수가 있었습니다. 시상대에서 ...
김종수 2016년 11월 13일 -

국정농단사태20 - '국민이 변수다'..광장 향한 촛불시민
◀ANC▶ 이시각 현재 서울 광화문에서는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도 2만여명의 시민이 상경해 광장의 역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서울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운 시민들의 촛불.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들로 광장에는 발 디딜틈이...
2016년 11월 12일 -

국정농단사태20 - '국민이 변수다'..광장 향한 촛불시민
◀ANC▶ 이시각 현재 서울 광화문에서는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도 2만여명의 시민이 상경해 광장의 역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서울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운 시민들의 촛불.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들로 광장에는 발 디딜틈이...
2016년 11월 12일 -

완도, '특산빵' 인기몰이
◀ANC▶ 지역 특산품을 살려 개발한 이색 빵들이 요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완도의 대표 수산물로 꼽히는 광어. 광어가 빵틀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른바 황금광어빵. 이 빵을 개발...
문연철 2016년 11월 12일 -

완도, '특산빵' 인기몰이
◀ANC▶ 지역 특산품을 살려 개발한 이색 빵들이 요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관광자원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완도의 대표 수산물로 꼽히는 광어. 광어가 빵틀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른바 황금광어빵. 이 빵을 개발...
문연철 2016년 11월 12일 -

진도, 세월호 올해 인양 실패
◀ANC▶ 정부가 세월호의 연내 인양 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인양 장비와 방식을 바꿔 겨울에도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국정감사에서는 물론 불과 열흘 전 선미들기 방식변경을 알릴 때도 올해 인양을 목표로 밝힌 정부. 결국 연...
김진선 2016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