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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의원 "시청사 새마을기 게양 중단해야"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은 시청과 시의회 청사에 걸린 새마을기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옥 의원은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새마을기 게양 의무가 1994년부터 없어졌는데도 대부분의 기관들이 관행적으로 새마을기를 게양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사무처는 다른 지자체 사례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내년도 누리예산 또 편법, 국회가 바로잡아야'
광주시의회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국회가 바로잡아야 한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시의회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채 교부금 중 일부를 떼어낸 특별회계를 신설하겠다는 식의 편법을 또다시 쓰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국회가 누리과정 예산문...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카드뉴스] 전남 관광객, 지자체 격차 심해
4천만 명, 지난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 숩니다.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각광받는 여행지가 됐습니다. 그런데, 전남 지역 22개 시군별 관광객이 최대 80배나 차이난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지난해 여수시에 1360만명이 방문해, 전남 지역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았습니다. 16만 7천명으로 관람객이 가장 적...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금호타이어 예비입찰에 박삼구 회장 불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오늘(9일) 오후 마감된 금호타이어 예비입찰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이 금호타이어에 대한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선매수청구권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제 3자가 우선적으로 매물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일상에 스며든 '디자인'
(앵커) ◀ANC▶ 광주지역 디자인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위크가 개막했습니다. 디자인 전문가들과 기업체, 대학생들이 모여서 세계적으로 통할만한 디자인을 만드는데 머리를 모으는 자리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큰 가방의 주머니를 분리하자, 서로 다른 가방 세 개가 됩니다. 각...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장애인*변호사 등 시국선언*박 대통령 퇴진 요구
광주지역 장애인들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을 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장애인 78개 단체 회원 100여명은 "박근혜 대통령이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 내통하며 국정을 농단했다"며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시 퇴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광주지방변호사회 변호사 2백 2십...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광주시민운동본부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국민들이 듣고 싶은 말은 대통령의 퇴진 뿐이라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대통령이 제안한 국회 추천 총리는 하야를 막기 위한 시간벌기용일 뿐이라며 지금 국정을 수습하는 길은 국회 내 협상이 아니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기업의 책무 '실종'
◀ANC▶ 여수지역 관광 리조트업체들이 당초 시민들과 약속한 공익기부 약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기부금으로 추진하려던 지역 공익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지난 2천14년 12월 운행을 시작한 여수 해상케이블카 이 업체는 임시 운행 허가를 받고도 밀려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 -

법원 또 "전기요금 누진제 법적인 문제 없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에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법원의 두 번째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3단독 신재현 판사는 송 모 씨 등 101명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소송의 근거로 삼은 '고객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