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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운동본부 "대통령은 즉각 퇴진하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국민들이 듣고 싶은 말은 대통령의 퇴진 뿐이라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대통령이 제안한 국회 추천 총리는 하야를 막기 위한 시간벌기용일 뿐이라며 지금 국정을 수습하는 길은 국회 내 협상이 아니라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사랑방 2017 부동산 세미나' 열려
광주 부동산 시장의 현황을 짚어보고, 내년 시장을 전망해보는 부동산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광주지역 생활정보미디어 사랑방은 창사 26주년을 맞아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2017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총 4부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광주대 노경수 교수와 선대인 경제연구소장 등이 강연자로 나서 재테크 비법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민간협력위원 접대 받은 경찰서장 '주의' 처분
경찰서 협력위원에게 술과 음식 접대를 받고 동석한 간부들이 대리비를 받는 것을 방치한 이성순 광주 북부경찰서장이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자료 수집과 내사 결과 이 서장이 민간협력위원에게 접대를 받은 사실이 분명해 광주지방경찰청장의 의견을 듣고 '주의' 처분을 결정해 공문으로 통보했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10월 고용률 광주 하락·전남 상승
광주의 고용률은 하락한 반면, 전남은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고용률은 58.2%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전남의 고용률은 63.2%로 전년 동월 대비 0.5%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광주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 공고
광주시가 5년 단위로 세우도록 하는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을 세우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중기계획에는 광산IC확장 등 호남고속도로 7개 노선의 확장 또는 신설, 경전선의 전철화, 광주대구 내륙철도 등이 반영됐습니다. 또, 광주와 혁신도시, 화순을 잇는 광역철도 계획과 2순환도로 교통체계 개선 등을 추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12회 광주국제식품전, 17~20일, DJ센터
광주 국제식품전이 오는 20일부터 일요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이번 식품전은 국내외 240개 업체가 참여해 식품과 주방기기 등을 선보일 예정인데 구매담당자 회의와 다양한 학술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콜롬비아 열대과일과 네덜란드 전통빵, 그리스 와...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광주 김치축제 관람객 유치 대책 마련 시급
오는 18일 개막하는 광주 김치축제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주경님 광주시의원의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한 때 80만명에 달했던 김치축제 관람객이 지난해에는 6만 8천명에 그쳤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매년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산업화에 성공하지 못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9일 -

해남, 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해남, 이번엔 구멍가게로..위조지폐 기승
◀ANC▶ 오만 원권 위조지폐가 또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조잡하게 복사된 위조지폐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고령의 상인들이 있는 시골 구멍가게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컬러복합기를 들고 모텔 출입구로 들어섭니다. 24살 박 모 씨로 친구 오 모 씨와 함께 위조지폐를 만...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 -

목포, "이직 안 돼" 조폭시켜 종업원 폭행
◀ANC▶ 조직폭력배인 친동생을 시켜 견인차량 기사들을 폭행한 공업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을 그만두려고 했다는게 이유였는데, 길가에서 무릎까지 꿇린 채 사과를 강요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목포 도심의 한 대로변에서 남성들이 차례로 무릎을 꿇습니다. 견인차량 기사들...
김진선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