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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유치, 수도권 규제완화와 보조금 차이 지적
수도권 기업유치와 관련해 수도권 규제완화를 철회하고 보조금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은 경제문화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도의 수도권 기업유치 실적은 지난 2014년 이후 한 건씩에 그친다며 수도권 규제완화가 기업유치를 막고 최대 4억 원까지인 입주보조금 지원 조건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야생동물연구원 졸속 추진 예산 낭비
광주시의회 주경님 의원은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립야생동물보건연구원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억대의 설계비가 낭비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주경님 의원은 연구원 건립 예정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입도로 개설 등을 위한 설계를 진행해 결국 설계비 1억7백만 원을 날리게 됐다며 광주시의 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시내버스 장착 CCTV 업체 선정 의혹
광주시의회 유정심 의원은 시내버스에 장착하는 주정차 단속용 CCTV를 도입하는 과정이 의혹 투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정심 의원은 외부 평가위원 평가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은 업체가 공무원 평가에 의해 1순위로 바뀌고, 이 업체가 계약방식만 달리해 2011년부터 세차례 연달어 사업을 따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광주은행 인터넷 뱅킹 처리 지연..고객 불편
광주은행의 인터넷 뱅킹 처리가 지연돼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 주말 전산 시스템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인터넷 뱅킹이 중단된 이후 어제(7일) 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인터넷 뱅킹 이용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은 현재는 문제를 바로잡아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카드뉴스] 오르는 빈 병 보증금, 사재기 안 돼!
내년부터 빈 병 보증금이 두 배 이상 오릅니다. 소주 빈 병은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인상됩니다. 두 달만 기다렸다가 빈 병을 되팔면 많은 이득을 볼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법 한데요, 벌써부터 빈 병을 사재기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광주에서는 32만 9천여 개의 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매출액 1천만원 이하가 '절반'
(앵커) 사회적 경제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마을기업'이 자생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금력이 약하고 마케팅 능력이 떨어져 영세업체로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전통방식으로 수제 두부를 만들어 파는 '마을기업'입니다. 종사자 3명이 열심히 일을 해도 운영비나 인건비 등을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병원 간다는 직원 폭행*해고 마트점장 입건
업무 시간에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직원을 때리고 해고한 마트 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마트점장 41살 A 씨는 지난달 말, 광주 서구 광천동의 마트 안에서 점원 B 씨가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하자 해고하겠다며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평소 근무...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광주지검, 허위신고*고소 무고사범 30명 적발
광주지방검찰청은 올해 초부터 10월까지 수사기관에 허위신고나 고소를 한 무고사범 3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회사원 56살 A 씨는 지인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고소당하자 여성이 자신을 음해했다며 허위로 맞고소했다 성폭행과 무고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한 철근업체 운영자 52살 B씨는 다른 법...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광주 모 동장 업무시간 화투..구청 감사
동장이 업무시간에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 화투를 해 구청이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어제(7) 오후 3시쯤, 남구의 모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A 동장이 주민자치위원 3명과 함께 1시간 가량 저녁식사 비용을 걸고 화투놀이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구 감사담당관실은 업무시간에 부적절한 행동...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 -

5억대 가짜 경유 전국에 유통
◀ANC▶ 난방용 등유를 섞은 가짜 경유를 전국 주유소에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이같은 범죄를 막기 위해 등유에 첨가한 식별제도 교묘하게 제거해 단속을 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캄캄한 밤, 난방용 등유를 지하탱크에서 뽑아 탱크로리에 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탱크로리에 실려있는...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