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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탄소은행' 가입 안 했어도 친환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 '탄소은행' 들어보셨나요?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줄인 만큼 그린카드에 포인트가 적립되는데요.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하거나 교통*통신 요금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산업시설의 경우에는 절감한 만큼 현금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광주에서는 탄소은행 가입 대상 58만...
이서하 2016년 09월 12일 -

[카드뉴스] '탄소은행' 가입 안 했어도 친환경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 '탄소은행' 들어보셨나요?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줄인 만큼 그린카드에 포인트가 적립되는데요.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하거나 교통*통신 요금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산업시설의 경우에는 절감한 만큼 현금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광주에서는 탄소은행 가입 대상 58만...
이서하 2016년 09월 12일 -

[대담] 정윤태 조각가
(앵커) 오늘 남부대학교에서 한 조각가의 43년 예술 인생을 담은 '조각 공원'이 개장합니다. 오랜시간 조각가로 활동해 온 정윤태 씨가 작품 24점을 기증하면서 가능했던 일 인데요. 이번 작품 기증을 통해 시민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인지 정윤태 조각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서하 2016년 09월 12일 -

[대담] 정윤태 조각가
(앵커) 오늘 남부대학교에서 한 조각가의 43년 예술 인생을 담은 '조각 공원'이 개장합니다. 오랜시간 조각가로 활동해 온 정윤태 씨가 작품 24점을 기증하면서 가능했던 일 인데요. 이번 작품 기증을 통해 시민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것인지 정윤태 조각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서하 2016년 09월 12일 -

[한컷뉴스] 함께하는 추석 만들어요 外
광주 서구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가 베트남, 중국 등 다문화 가정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lsquo;송편 만들기&\rsquo;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0) 나주시가 한가위를 앞두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내를 돌며 &\lsquo;추석맞이 전통시장 보는 날&\rsquo;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7) 곡성군에 위치...
이서하 2016년 09월 12일 -

[한컷뉴스] 함께하는 추석 만들어요 外
광주 서구 어린이 급식 관리지원센터가 베트남, 중국 등 다문화 가정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lsquo;송편 만들기&\rsquo;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0) 나주시가 한가위를 앞두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시내를 돌며 &\lsquo;추석맞이 전통시장 보는 날&\rsquo;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7) 곡성군에 위치...
이서하 2016년 09월 12일 -

영암, 농촌도 명절 빈집털이 '주의'
◀ANC▶ 역귀성 등으로 농촌에서도 명절에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곳이 많은데요. 빈집털이범들의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면서 검거율도 절반 이하로 떨어져 예방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발을 신은 채 거실 구석구석을 뒤지는 남성. 대문이 잠겨있는 집의 담을 넘어 침입한 이 남성은...
김진선 2016년 09월 12일 -

영암, 농촌도 명절 빈집털이 '주의'
◀ANC▶ 역귀성 등으로 농촌에서도 명절에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곳이 많은데요. 빈집털이범들의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면서 검거율도 절반 이하로 떨어져 예방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발을 신은 채 거실 구석구석을 뒤지는 남성. 대문이 잠겨있는 집의 담을 넘어 침입한 이 남성은...
김진선 2016년 09월 12일 -

여수, 벌집신고 폭주..주민불안
◀ANC▶ 최근 더위가 지속되면서 말벌활동이 왕성해 벌집 신고가 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벌집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중무장한 소방대원들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말벌의 독성이 강한 시기여서 ...
김종수 2016년 09월 12일 -

여수, 벌집신고 폭주..주민불안
◀ANC▶ 최근 더위가 지속되면서 말벌활동이 왕성해 벌집 신고가 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벌집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중무장한 소방대원들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말벌의 독성이 강한 시기여서 ...
김종수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