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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 여파..광주*전남서도 느껴져
약 1시간 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광주와 전남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과 광주시소방본부 등에는 집이 흔들리는 듯한 진동을 느꼈다며 지진 발생 여부를 묻는 문의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아직까지 피해 신고가 보고되지는 않았지만 휴대폰의 인터넷 통신망이 일부 장애...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장흥*강진, 희비 엇갈린 김영란법
◀ANC▶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에 따른 농어업 피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시행을 앞둔 이번 추석 대목 경기는 어땠을까요?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고기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흥토요시장입니다. 올 추석 매출이 2,30% 씩 뚝 떨어져 상인들이 울상입니...
문연철 2016년 09월 12일 -

장흥*강진, 희비 엇갈린 김영란법
◀ANC▶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에 따른 농어업 피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시행을 앞둔 이번 추석 대목 경기는 어땠을까요?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고기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흥토요시장입니다. 올 추석 매출이 2,30% 씩 뚝 떨어져 상인들이 울상입니...
문연철 2016년 09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생활기록부 조작 파문과 관련해 광주시 교육청이 시민들에게 사죄했습니다. 수험생들이 입시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고, 재발 방지 시스템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윤장현 광주시장은 인척이 비리 혐의로 구속된 데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시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귀성길 얌체운전 물렀거라" 암행순찰 단속
(앵커) 길이 꽉 막히는 귀성길 운전을 하다보면 갓길 운전을 하거나 버스지정차로로 달리고 싶을 때 있으시죠. 이렇게 얌체 운전을 하고 싶더라도 이번 명절부터는 참으셔야겠습니다. 일반 승용차로 위장한 일명 '암행순찰차'가 고속도로 곳곳에서 단속에 나섭니다. 송정근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속도로 위를 ...
송정근 2016년 09월 12일 -

"귀성길 얌체운전 물렀거라" 암행순찰 단속
(앵커) 길이 꽉 막히는 귀성길 운전을 하다보면 갓길 운전을 하거나 버스지정차로로 달리고 싶을 때 있으시죠. 이렇게 얌체 운전을 하고 싶더라도 이번 명절부터는 참으셔야겠습니다. 일반 승용차로 위장한 일명 '암행순찰차'가 고속도로 곳곳에서 단속에 나섭니다. 송정근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속도로 위를 ...
송정근 2016년 09월 12일 -

중국 크루즈 관광객 6천400여 명 전남 방문
중국 관광객 6천4백여 명이 크루즈선을 타고 전남을 방문합니다. 중국 커티(KELTI) 일용품유한회사 임직원들은 오는 13일과 18일 여수크루즈항 부두로 입항해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아쿠아플라넷과 순천 낙안읍성 등을 돌며 게이팝, Big-O쇼 공연 등 특별한 관광을 즐깁니다. 전라남도는 17개 관련 기관 간 크루즈 협의체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해양수산과학관 추석 연휴 정상 개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여수 해양수산과학관과 구례 섬진강어류생태관을 정상 개관합니다. 여수 돌산에 위치한 해양수산과학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관상어 전용수조와 61개의 수조에 노랑가오리, 독가시치 등 남해안 해수어종 4만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고 섬진강어류생태관은 국외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내년도 광주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사용 예약신청
광주문화예술회관이 민간예술단체와 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 공연장을 사용할 단체들의 예약신청을 받습니다. 공연장 사용 예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6월 말까지로 순수예술과 전통예술 공연으로 시민의 문화 향수를 달래주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공연작품은 우선해 선정한다고 회관측은 밝혔습니다. 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광주 마을세무사 상담, 석달 동안 525건
광주시가 도입한 '마을세무사' 제도가 시민들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62명의 마을세무사가 525건의 상담을 실시해 세무사 1인당 8.5건의 민원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민원처리 건수 5.5건에 비해 많은 것으로 광주시는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