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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국가철도망 보성-목포 단선전철화 반영
3차 국가철도망 구축 사업에 서울-제주 고속철 건설사업은 빠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보성-목포간 철도가 단선전철로 변경 반영됐고 대구-광주간 단선전철사업은 장래 검토사업으로 미뤄졌습니다. 기존 계획이나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남선 2단계 고속철, 광양-전주 전철화, 송...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광주시-기아차, 챔피언스필드 감정평가 진행중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재협상을 벌이고 있는 광주시와 기아차가 운영수익과 관련해 감정평가를 각각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야구장 명칭사용권과 포수 뒷면 기아차 광고, 임대시설 공실률 등 4개 항목에 대해 감정평가 결과가 나오면 야구장 운영 수입지출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993억 야구장 비용 중 3백억을 낸 기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전남대 진로*진학 체험박람회
고등학생들에게 진로와 진학 상담 등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는 대규모 박람회가 전남대학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체육관과 용지관 등에서 내일(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국 고교생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전공 상담과 체험, 진학 특강 등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방적인 정보 저달...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고물상서 2인조 강도 금품*차량 빼앗아 도주
새벽 시간대 고물상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7)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고물상에 2인조 남성 강도가 침입해 고물상 주인 52살 정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 7백만 원과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분석 등 3,40대로 보이는 남성...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 씨 숨져
세월호 참사 이후 수색 작업에 참여하고 진상 규명 활동을 해왔던 민간잠수사 김관홍 씨가 경기 고양시의 비닐하우스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관홍 잠수사는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 수습 작업에 참여한 뒤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서, 진상을 밝히는 데 힘을 써왔고, 지난 총선에서는 세월호 변호사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카드뉴스] 올 여름휴가는 떠나요 섬으로!
올 여름 휴가 계획 세우셨습니까? 2천여 섬들의 고향 전남은 어떠신가요?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찾아가고 싶은 섬' 33곳을 선정해 발표했는데요, 그 중 11개 섬이 전남에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사랑의 섬으로 인기가 많은 목포 외달도와 이름도 예쁜 영광 송이도는 조용하게 재충전하기에 좋구요. 외부에 잘 알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광주극장 홀로서기
광주의 유일한 예술영화 전용극장이자 옛 단관극장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광주극장이 공적기관의 운영비 지원을 거부하고 홀로 서기를 선언했습니다. 지원 제도가 바뀌면서 영화의 다양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일제 강점기였던 1935년 광주의 첫 민족자본 영화관으로 문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경비행기 추락해 3명 숨져
◀ANC▶ 조종사 교육용 경비행기가 추락해 교관과 교육생 등 3명이 숨졌습니다. 현장은 처참했지만, 사고 비행기에는 블랙박스도 설치돼있지 않아 원인조사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불에 탄 기체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만큼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주변으로는 기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현대차 1톤 운전자도 불만
(앵커) 그렇다면 무상 수리를 해 주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을까요? 현대차 1톤 운전자들은 무상수리를 받으려면 너무나 오래 기다려야 하고 개별 통보가 되지 않아 모르는 운전자도 있다며 현대차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 1톤 트럭으로 용달업을 하는 김용근 씨... 2010년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기아차 1톤 운전자..화 났다
(앵커) 기아차의 1톤 트럭을 산 운전자들이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적재함이 쉽게 부식되면서 망가지고 있는데, 한 집안인 기아차와 현대차의 대응이 완전 달라섭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전에 출고된 기아차 1톤 화물차입니다. 적재함 문짝이 심하게 녹슬어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부식이 진행된 탓에 적재함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