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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월드컵경기장, 유치원생들에게 개방
광주월드컵경기장이 어린이들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체육회는 지역의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월드컵경기장 잔디그라운드를 무료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육회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전신청을 받은 곳에 한해 두 시간씩 한 달 4차례 개방할 것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광주시립국극단 1년만에 갈등 봉합
예술감독 채용을 놓고 불거진 광주시립 국극단의 내부 갈등이 1년만에 봉합됐습니다. 국극단 노조와 예술감독, 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 예술감독을 채용할 때 시와 예술단원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고 의사소통 구조를 개선한다는 등의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국극단은 지난해 예술감독 선임 문제로 1년동안 내홍을 겪...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다음달 말까지 신창IC 진출입로 차로 확장
상습 교통정체 구간인 2순환도로 신창IC 진출입로에 대한 시설개선이 추진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시비 4억여 원을 투입해 현재 1개 차로인 신창IC 진출입로 345미터 구간을 2개 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창 IC 일대는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량이 집중되면 길게는 1킬로미...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5.18 구묘역 돌탑쌓기, 23년만에 재개
미완으로 남은 광주 망월동 5.18 구묘역의 돌탑쌓기가 23년만에 다시 시작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망월동 구묘역에서 5.18 민중항쟁 돌탑 쌓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돌탑쌓기는 1993년 5.18 13주기를 맞아 시작됐지만 시민 참여가 저조해 현재 하단부만 쌓아올려진 상태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3년 간 아들 학교 안 보낸 20대 엄마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초등생 아들을 장기간 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로 엄마인 29살 나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나 씨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최근까지 10살짜리 아들을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고 적절한 교육도 시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년 전 이혼한 나 씨는 생활고로 인해 아들을 데리고 원룸과 찜질방을 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광주시 공무원노조 전공노 가입 투표 중단
광주시 공무원노조가 전공노 가입 찬반투표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광주시 공무원노조는 전공노 가입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중단하고, 광주시의 조직적인 투표 방해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1주일간 공고 기간을 거친 뒤 21일쯤 투표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윤장현 시장은 청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잇따르는 음주 교통사고
(앵커) 요즘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을 보면 저렇게 심할까 싶을 정도인데요..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은 여전해 큰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이 도주 차량에서 떨어져 도로에 나뒹굽니다 음주운전을 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광주FC, 기필코 개막전 승리한다
(앵커멘트) 2016 K리그 클래식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내일(12일) 개막합니다. 시민구단 광주FC는 내일 포항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릅니다. 박재욱 기자입니다. (기자) 개막을 앞둔 광주FC 선수들이 전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EFFECT)남기일 광주FC감독 "나가야 할 공간은 여기야! 여기! 아니면 종민이가 나가던지. 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카드뉴스] 주말 예술문화프로그램 즐겨봐요
광주 대인예술야시장 가보셨나요? 올해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열립니다.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대인야시장만의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번 주에는 강제윤 시인이 '섬에서 주운 문장들'이라는 강연을 하고요. 다음 주에는 고재종 시인이 '봄을 부르는 시들'을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 -

조금긴뉴스 데스크
새학기가 시작된 요즘이 학생들에게는 가장 바쁜 때죠?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들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을텐데요, 나주의 한 시골학교에는 아흔을 바라보는 할머니 두 분이 입학해서 배움의 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두 할머니의 학교생활을 조금 긴 뉴스에서 들여다봤습니다. ◀VCR▶ 올해로 여든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