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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관도 기업도 '주민 친화'
◀ANC▶ 그동안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기관 단체나 산단 기업들이 각종 사회공헌 사업으로 주민에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주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다양한 봉사 활동이 관과 기업에 대한 시선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안내선에 지역 장애우 20여 명이...
김종태 2015년 10월 23일 -

목포,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ANC▶ 한창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건 지성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수업을 피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의 한...
양현승 2015년 10월 23일 -

목포,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ANC▶ 한창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건 지성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사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수업을 피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의 한...
양현승 2015년 10월 23일 -

광양, 단지내 도로 질주..13대 들이받아
◀ANC▶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술취한 50대 남성이 차를 훔쳐 몰고 다니며, 주차된 차량 1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1분 30초에 한 대꼴로 충돌했는데, 새벽 시간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며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오는 남성. 환자복에 슬리퍼 ...
권남기 2015년 10월 23일 -

광양, 단지내 도로 질주..13대 들이받아
◀ANC▶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술취한 50대 남성이 차를 훔쳐 몰고 다니며, 주차된 차량 1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1분 30초에 한 대꼴로 충돌했는데, 새벽 시간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며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오는 남성. 환자복에 슬리퍼 ...
권남기 2015년 10월 23일 -

전라남도 부분 조직개편 검토
전라남도가 부분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주에 국제통상과를 국제협력관실로 명칭을 변경한데 이어 다음 달 전남도의회 정례회 때 경제과학국에서 정무부지사실로 직제를 개편하는 조례를 상정할 계획입니다. 또 축산위생사업소를 동물위생시험소로, 혁신도시건설지원단을 혁신도시지원단으로 명칭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남도음식거리 조성 여행 활성화
전라남도는 5천만 관광객 유치 사업의 하나로 '1시.군 1남도음식거리' 조성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여수세계박람회와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국.내외 관광객이 늘어나는 새로운 변화에 따라 관광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남도음식을 특화해 '남도음식거리'를 조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양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경도 지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편입 추진
인천, 부산과 함께 카지노복합 리조트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여수 경도지구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외국인 자본의 원활한 투자유치를 위해 여수 경도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으로 편입하기로 하고, 개발계획 변경 용역과 주민의견 수렴을 마친 뒤 다음 달쯤 산업부에 개발계획 변경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장성 문향고 조정팀, 17년만에 금메달 획득
장성 문향고 조정 선수들이 전국체전에서 17년만에 금메달을 땄습니다. 장성 문향고 신선하*신지혜 선수는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전국체전 조정 경기 결승전에서 충주여고를 따롤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문향고 조정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명 선수 모두가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육상 4관왕 김국영, 강릉 전국체전 MVP
광주시청 소속 김국영 선수가 강릉에서열린 전국체전에서 MVP로 선정됐습니다 김국영 선수는 육상 남자 100미터와 200미터, 400미터 계주, 천 6백미터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 육상 단거리 4관왕에 올라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로 꼽혔습니다. 김 선수는 지난 2015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5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기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