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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호 작은 영화관 개관
◀ANC▶ 전남지역 농어촌에는 도시에서는 흔하디 흔한 영화관 하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이같은 문화소외를 없애고자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이 추진 중인데 1호가 오늘 장흥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국민체육센터 4층에서 개관한 작은 영화관 정남진 시네마, 좌석수가 60개, 3...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빛가람 페스티벌..B1A4,EXID 등 축하 공연
빛가람 혁신도시 1주년을 즈음해 열린 빛가람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가 오늘(20) 한전 앞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오늘 행사는 입주민 대동 한마당과 인기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꾸며지고, 특히 축하 공연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인 B1A4와 EXID, 그리고 태진아씨 등이 출연합니다. 이전 기관들은 페스티벌 기간인 오는 24일까...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선단조업, 갈수록 감소
◀ANC▶ 며칠전 발생했던 어선 전복 사고에서는 여러 척이 함께 움직이는 선단 조업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습니다. 어선들끼리 사고 초기 대응이 제대로 됐는데, 선단조업이 의무였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어선들 자율에 맡겨져 있는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선 한 척이 오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여당 국회의원, 현직 군수*국회의원 비난 말썽
지역 행사에 참석한 여당 국회의원이 지자체장과 야당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신안군 도초면에서 실시된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전과자들이 국회의원과 군수를 하고 있어 군민들이 희생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신안군은 "추후 신의와 하의면 등에서 실시될 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표절해도 승진' 전남교총 연구대회 표절 비리 수사
전남 교원들의 연구대회 표절 비리와 관련해 한국교총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교총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이후 전남 현장교육연구대회에서 표창을 받은 뒤 전국대회에 지역대표로 출품해 표절 판정을 받은 작품은 50건 이상입니다. 이들 대부분은 수상이 자동 취소됐지만, 표절작을 낸 교원의 상당수가 이로 인...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5.18 왜곡 지만원 2차 고소
5.18을 왜곡하는 보수논객 지만원 씨에 대해 시민 차원의 2차 고소가 이뤄집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지 씨에 의해 북한군으로 지칭된 61살 박남선 씨 등 시민 당사자들은 내일(20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죄로 광주지법에 지씨를 고소할 예정입니다. 지 씨는 5.18 당시 북한군이 침투해 광주에서 활동했다는 '북...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광주시, 건축위원회 운영 규정 엄격 적용키로
광주시가 건축위원회 운영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건축심의 신청이 있을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30일 이내에 위원회를 열고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의견 개진 기회를 주는 등 심의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또 건축위원회 위원수를 늘려 인력풀을 확보하고 심의 때마다 서로 다른 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광주서 주택 화재..1천 5백만 원 피해
어제(19) 저녁 6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용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대나무박람회 90만 목표 달성 초읽기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당초 목표였던 관람객 9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어제(18)까지 누적 관람객이 85만5천여 명을 기록했고, 하루 평균 2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추세를 감안하면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17일 개막한 대나무 박람회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됩...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광주시, 위법 부당 업무처리 무더기 적발
광주시 감사관실은 올해 초부터 시 본청과 직속기관에 대한 감사를 통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업무처리 사례 57건을 적발하고 주의와 시정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 기간을 채우지 못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준 공무원교육원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운다며 6천5백만 원을 들여 용역을 시행해놓고 사실상 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