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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정율성 동요합창 경연대회 열려
제 2회 정율성 동요합창 경연대회가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출신 음악가 정율성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에는 광주전남 지역 소재 초등학교 합창단 10개 팀이 참가해 정율성의 대표곡을 부르며 경연을 펼쳤습니다. 대상은 순천 풍덕초등학교에 돌아갔으며 대상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중국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심야 상가 상습털이 10대 3명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새벽에 영업이 끝난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서 모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군 등은 지난달 27일 새벽 1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분식집에 침입해 CCTV 전선을 자르고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8월 15일부터 한달 보름 동안 심야 시간 상가에서 20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세계 전복 심포지엄' 여수 열려
세계 전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복 심포지엄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6)부터 10일까지 13개국 250여 명의 전복 분야 석학들이 참여해 전복의 세계화와 관련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하는 '세계 전복 심포지엄'이 여수에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전복 심포지엄은 3년마다 전복 주요 생산국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한민족과학기술자네트워크 전문가에 전남도 2명 포함
한민족 과학기술자 네트워크 전문가 290명 가운데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산하 나노바이오연구센터 윤제정 박사와 천연자원연구센터 김재용 박사가 뽑혔습니다. 올해 광주와 전남에서는 아홉 명의 전문가가 선정됐으며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산하 직원은 가운데 특히 윤제정 박사는 2006년부터 9년 연속 전문가로 선정되는 영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전남교육청, 쉽고 바른 용어 사용 365자료 보급
전라남도교육청은 공문서 교육행정 용어 순화를 위해 '쉽고 바른 용어 사용 365' 자료집을 개발해 일선 학교에 보급했습니다. 자료집에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사용해 온 일본어와 지나친 한자 중심 용어들을 바르고 쉬운 우리말로 바꾼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30년 이상된 노후 경찰관서, 전남지역 39곳
도내 경찰관련 건물 10곳 가운데 1곳 이상이 지은 지 3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에리사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역 경찰관서 364곳 가운데 지은 지 30년 이상 된 건물은 39곳이었으며, 전남동부지역에서는 순천경찰서와 여수 광무 파출소 등 모두 10곳이 포함됐습니다. 이 의원은 "건물 노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광주 평동 3차 산단 조성사업 본격화
광주 평동 3차 산업단지 개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평동 3차 산단 개발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에 관한 조례안이 오는 20일 광주시의회를 통과하는 대로 보상 절차 등을 거쳐 올 연말 쯤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3차 산단 개발은 기존 공영방식이 아닌 민자유치 사업으로 추진되며, 광산구 연산동...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나주 오량동 요지에서 공방 터 발굴
삼국시대 가마터인 나주 오량동 요지에서 공방으로 추정되는 건물 터가 확인됐습니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지난 3월부터 진행된 발굴조사 결과 가마가 밀집된 지역의 동쪽에서 배수구와 기둥구멍을 갖춘 유구가 발굴됐고, 이 유구로 볼 때 옹관 제작과 관련된 공방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내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세월호 인양 작업 중 중국인 잠수부 부상
세월호 인양 준비작업을 하던 중 수중 폭발로 잠수부 한 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5) 7시 45분쯤 진도군 조도면 해상에서 중국인 잠수부 43살 린 모 씨가 세월호 선수 일부의 절단작업을 하던 중 산소로 인한 수중 폭발이 발생해 의식을 잃었다 깨어났습니다. 린 씨는 복통과 근육통증 등을 호소해 목포의 병원에서 치료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영암 골프장에서 70대 카트에 치여 숨져
어제(5) 오후 3시 45분쯤 영암군 모 골프장에서 카트 도로를 걷던 76살 이 모 씨가 캐디가 원격 조정한 카트에 치여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캐디 36살 신 모 씨가 미처 김 씨를 보지 못하고 카트를 조종한 것으로 보고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입건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