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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고3 학생 10년전보다 1cm 작아져
광주지역 고 3 학생의 평균 키가 10년전보다 1센티미터 가량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공개한 '광주시 표본학생 신체발달 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고3 남학생 평균 키는 173.5센티미터로 10년전인 지난 2005년 174.4센티미터보다 줄었습니다. 고3 여학생의 지난해 평균 키는 160.2센티미터로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창사기획2)더불어..발달 장애인들의 후원자
(앵커) 광주MBC가 창사 51주년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조명하는 두번째 순서.. 이번에는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981년부터 운영 중인 엠마우스 복지관입니다. 장애인 직업재활훈련 시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담배 판매 감소율 1년만에 슬그머니 수정"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영록 의원은 지난해 담뱃값을 인상하면서 발표한 담배 판매 감소율을 정부가 1년만에 슬그머니 바꿨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영록 의원은 지난해 7월 담뱃값을 인상할 당시 담배 판매 감소율을 34%로 계산했던 기재부가 올해 8월에는 25% 감소로 슬그머니 재조정한 것은 국민을 기만한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인터뷰)"김기태 감독 + 이범호 인터뷰"
기아 타이거즈가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올 시즌을 모두 마쳤습니다. 김기태 감독과 주장 이범호 선수의 올 시즌에 대한 소회와 내년 각오를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VCR▶ "올 시즌을 마치는 소회는?" 김기태 감독 이범호 주장 "내년 시즌 기대해도 되나?" 김기태 감독 이범호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광주시, 에너지밸리 조성*지원 조례 추진
한국전력이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추진중인 에너지 밸리 조성사업을 지원할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에너지 산업 육성에 필요한 체계적 지원사항을 규정하는 에너지밸리 조성 조례안을 광주시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조례안은 에너지밸리 조성을 위한 예산지원 근거와 협력체계, 기술 개발과 창업*보육 등을 담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등하굣길 보행 안전 '옐로 카펫'
(앵커) 학교 주변에서 끊이지 않는 어린이 교통사고,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옐로 카펫'이라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광주에도 '옐로 카펫'이 설치되기 시작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가는 차량이 앞차를 추월해 중앙선을 넘는가 싶더니 하굣길 초등학생을 그대로 들이받...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윤장현 시장 업무 복귀.. 현안 해결 총력
최근 위암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던 윤장현 광주시장이 어제(5일)부터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윤 시장은 입원 기간은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시장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지역 현안해결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내년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광주시, 군공항 이전 위한 시민 설명회
광주시가 군 공항 이전을 위해 수정 건의안을 국방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9일 5.18 교육관과 우산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순회 설명회를 열고, 군 공항 이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 협의체의 협의와 국방부 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오는 12월 중에 수정된 이전 건의서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광주 군공항 이전 공방
◀ANC▶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뜬금없이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조만간 광주시와 논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먼저 말하기를 꺼리는 민감한 문제입니다. 광주공항의 국내선 이전 문제도 수 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주승용 의원 "벤츠 BMW 연비 허위 표시"
새정치민주연합의 주승용 의원은 산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벤츠와 BMW, 크라이슬러가 지난 2011년 이후 연비 등급을 표시하지 않거나 실제와 다르게 표시해 적발된 경우가 각각 5건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허위 등급 표시로 적발돼도 수백만원의 과태료만 물리는 것은 실효성이 없다며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