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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자, 국립대병원 상임감사 '대부분 낙하산'
전국 국립대 병원의 상임감사 대부분이 친 정권인사 등 낙하산 인사로 채워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은 전국 13개 국립대 병원 가운데 전남대와 부산대 등 12개 병원의 상임 감사가 낙하산 인사고 이 가운데 10명은 새누리당을 비롯해 친 정권인사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국립대 병원이 공적...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백마산 승마장 건축허가 취소" 촉구
백마산승마장건설반대 주민대책위와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 감사와 경찰 수사결과 백마산 헐값 매각과 건축 허가가 불법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도 서구청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책위 등은 임우진 서구청장은 하루 빨리 승마장 건축허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이홍하 씨, 구속 집행정지 연장 신청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가 구속 집행정지 연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고법에 따르면 이씨는 부상을 이유로 구속 집행정지 기간 연장을 요청했고, 재판부는 구속 집행정지 만료일인 오는 7일에 이씨의 상태를 파악한 뒤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씨는 지난달 21일 광주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에게 맞아 병원 치료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한빛원전 운영 인력 52% 비정규직"
한빛원전 운영 인력의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빛원전본부의 운영 인력 2천9백여 명 가운데 비정규직은 천5백여 명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했습니다. 또 비정규직 천5백여 명 가운데 간접 고용 형태인 협력업체 상주 인력이 9백55명으로 대다수를 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광주외곽 조직 내일(6일) 구성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신당 창당 선언이 임박한 가운데 천 의원을 지지하는 외곽조직이 꾸려집니다. 천정배 의원 측에 따르면 행복한 시민공동체 건설을 위한 빛다울 포럼이 내일(6일) 창립총회를 갖습니다. 빛다울 포럼은 앞으로 지역현안을 토의하고 미래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적극적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천정배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허성관 전 장관 내정
초대 광주전남연구원장에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장관이 내정됐습니다.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이사회는 후보자 추천위원뢰호부터 적격자로 추천받은 허성관 전 장관과 이병화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을 두고 회의를 거듭한 끝에 허 전 장관을 최종 내정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내정자는 시*도 의회의 공동 인사청문회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게임 콘텐츠 창작 기반 조성 전략 모색
전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워크숍을 열고, 게임 콘텐츠 기반 조성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모바일 게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 전남에 게임 콘텐츠 기반조성이 필요하고, 특히 실감형 게...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쿠팡, 광주에 6백억 투입 호남권 물류기지
E- 커머스 기업인 '쿠팡'이 광주에 600억원을 투자해 호남권 물류기지를 조성합니다. 광주시와 쿠팡은 오늘(4일) 진곡산단에 물류기지 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쿠팡은 진곡산단 5만 제곱미터 부지에 600억원을 투자해 2017년까지 호남권 물류기지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물류기지가 준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광주시교육청-국회의원, 교육현안 해결 협조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교육현안을 해결하기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5) 오전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8명과 교육정책 관련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광주예술고 이설과 광산교육청 원상 회복 등 광주 교육현안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 -

4대강 생태하천사업 '근본적 재검토 필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영산강 동림지구 등 4대강 하천에서 이뤄진 생태하천 사업은 경제적 타당성이 낮고 생태계 복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준설과 대형 보 건설등으로 상태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