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취객 무단 침입에도 귀가 조치?
(앵커) 최근 천안 도심에서 출근하던 여성을 뒤따라 회사에 무단으로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그런데, 경찰은 사건 당시 이 남성을 단순한 취객으로 여겨 집에 돌려보냈다가 취재가 시작되자 뒤늦게 입건했는데요.피해자는 퇴사 의사를 밝힐 정도로 극심한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김성국 기자...
2024년 05월 30일 -

[포항] 포항 인구 올해도 50만 유지 중 ..일자리 찾아 청년 유입
(앵커)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어 소멸 위기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전남 지역과는 달리,포항은 비수도권 도시 가운데 드물게 인구 방어에 성공하고 있습니다.이런 추세가 올 들어서도 계속 유지되면서 대도시의 기준이 되는 인구 '50만 명’을 지켜내고 있습니다.포항의 인구가 유지되고 있는 원인을 포항문화방송, 이규...
이규설 2024년 05월 30일 -

[충북] "공공기관 이전 의지 있나" 신속 추진 촉구
(앵커) 윤석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역 이전이 연기되면서 불확성이 커지자 공공기관이 이전한 지역들의 긴장이 커지고 있습니다.대통령 공약에다, 국토부 업무계획에도 들어가 있었는데 왜 그럴까요.시민단체가 1차 공공기관 이전 결과를 분석해 봤더니 문제도 많았습니다.MBC 충북, 이병선 기자입니다.(기자) 지난 9일...
2024년 05월 30일 -

[단독][다시, 체로키파일을 열다] 8편-5.18 발포명령자, 정말 진상규명 불가능한가
(앵커)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결국 5.18 최대 과제인 발포명령자 규명에 실패했습니다.4년 동안 활동을 벌인 진상조사위가 실패한발포명령자 규명, 이대로 끝내야 하는 일일까요?광주MBC 취재진이 지난 넉달 간 진행한취재를 보고 판단해보시죠. 임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5.18 40주년을 맞아 출범한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임지은 2024년 05월 30일 -

20240530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 뚜렷한 비소식은 없지만날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오늘 하늘 모습 보시면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죠.여기에 일부지역에서는 안개도 끼어있어 더 흐립니다.대부분 지역에서 구름만 많이 지나겠지만자정부터 내일 새벽사이전남 서부 남해안에는 1mm 안팎의약한 비가 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낮기온...
이다솔 2024년 05월 30일 -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막..6월 2일까지 열려
상상 속 미래교육의 모습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오늘(29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해 오는 6월2일까지 이어집니다. 여수엑스포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교육관계자와 학생 등 천여명이 참석해 미래교육 박람회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신광하 2024년 05월 29일 -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긴급 체포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도주한 50대 남성이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28) 오후 12시 30분쯤목포시 삼학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료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얼굴과 팔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5시간여 만에인근 숙박업소에서 남성을 체포했으며피해자가 자신을 무...
2024년 05월 29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4.5.30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21대 국회가 어제(29) 막을 내렸습니다.우리지역 국회의원들의 입법 성적표를 따져봤더니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도로에 떨어진 각종 이물질이 자동차로 튀면서 크고 작은 사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이 도로 관리를 맡은 곳을 상대로 피해 보상을 받고자...
2024년 05월 29일 -

낙지잡이 장인은 '나'
(앵커) 갯벌에서 맨손으로 낙지를 잡은 어업은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돼 있습니다.신안군에서는 이같은 낙지 맨손잡이 전통을 잇기 위한 갯벌낙지 맨손어업장인 선발대회라는 독특한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바닷물이 빠지자 숨겨졌던 갯벌이 광활하게 펼쳤집니다.긴 장화를 ...
김윤 2024년 05월 30일 -

전남 체육 인재들도 한숨..."졸업하면 갈 곳 없어"
(앵커) 수도권 등 대도시에 비해 지역의 학생들이 내신 등급이나 수능 성적을 잘 받기 어렵다는 소식, 앞서 보도해 드렸습니다. 어려운 건 체육 인재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열심히 운동하며 꿈을 키웠지만, 학교를 졸업하면 갈 곳이 없어, 꿈을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경우가 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김초롱 2024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