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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기부' 시들..."이용 방식 개선해야"
(앵커) 올해 고향사랑 기부제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면서 지자체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는 8월 말부터는 홍보 방법에 대한 규제가다소 완화될 예정이지만,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전남지역 22개 시·군의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140억 원.동부지역에서...
문형철 2024년 05월 29일 -

20240529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 낮동안 더위에만 주의하신다면날씨로 인한 불편함은 없겠습니다.현재 위성 영상 상으로 맑은 하늘 드러난 가운데공기도 깨끗한 상태입니다.이른 출근길, 일부 지역에서 안개가 짙게 낄 수 있겠지만빠른 속도로 걷히겠습니다.다만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주변보다 안개가 더 짙으니까요 교통안전에 주...
이다솔 2024년 05월 29일 -

여순사건 보고서기획단 기습 방문‥유족 반발 격화
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이 1박 2일 일정으로 여수와 순천을 방문한 가운데,기획단 해체를 주장하는 희생자 유족과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여순사건 희생자 유족과 시민사회단체 30여 명은 어제(28) 오전 순천역에 도착한 기획단을 규탄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역사 왜곡 중단과 기획단 해체...
유민호 2024년 05월 29일 -

전남도의회, 전남연구원장 후보자 전문지식 부족 '의견'
전남도의회는 김영선 전남연구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전남도의회는 후보자가 지방소멸, 청년유출 등 도정 현안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고 농수축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현재 당면한 문제들을 타개할 능력이 우려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이는 사실상 전남연구원장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
김양훈 2024년 05월 28일 -

김영록 지사 "특별자치도로 실질적 자치권 확보해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실국장 정책회의를 열고 "전남특별자치도 설치는 지방에 실질적 자치권한을 확대함으로써 '무늬만 지방자치'를 없애고 이를 전국에 일반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김 지사는 "전남특별자치도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전남만 잘 되자는 것이 아닌 만큼 지방분권, 지...
김양훈 2024년 05월 28일 -

지난해 전남 방문한 관광객 6300만명으로 급증
지난해 전남을 방문한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라남도가 도내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수를 분석한 결과지난해 전남 방문객은 6300만명으로2022년보다 13% 증가했습니다.'전남 방문의 해'를 운영했던 전라남도는2024년부터 3년간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추진하고 있습니다.#전라남도 #방문 #관광객 #입...
김양훈 2024년 05월 28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4.5.29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전남 지역 일부 고교생들은 학생수가 적다 보니전교 1등을 하더라도 내신 1등급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지역 고등학생들도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이 시급합니다. -------------------그동안 5월에는 5.18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자제해왔던 지역에서도 ...
2024년 05월 28일 -

"학생 눈높이 맞게"‥꿈 크는 작은학교
(앵커) 전남의 초, 중학교 절반은 학생 수가 60명이 되지 않는 작은학교입니다.여기서 학생이 더 줄면자칫 폐교 위기에 몰릴 수 있는데요.일부는 소규모란 이점을 살려,특색 있는 수업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면서위기를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기자)책상마다 펼쳐진 스케치북,학생들은 스토리보...
유민호 2024년 05월 28일 -

전남 지역 내신도 수능도 수도권 등 비해 낮아..대책 필요
(앵커) 지역의 고교생들은 대도시 등에 비해 교육의 기회가 적을뿐더러,내신 1등급마저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전남 지역은 이를 극복할, 수능 시험 경쟁력이 높은 것도 아닌데요.전남 지역의 고등학생들도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하는,균등한 기회 제공 등 교육 대책이 시급합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
김초롱 2024년 05월 28일 -

달라진 전국소년체전..반세기 만에 외국인 출전
(앵커) 지금 목포 일대에서는 전국 소년체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지난 1972년 처음 개최된 이래 전국소년체전에도 외국인 소년 선수들이 뛰고 있습니다. 외국인 소년소녀들이 없으면 팀 구성 자체가 안되기 때문이라는데요. 저출생의 인구절벽 현상이소년체전에도 반영되고 있는 겁니다. 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일영 202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