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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교원 성범죄...왜 자꾸 반복되나?
◀ANC▶ 학교 내 성추행 의혹이 또 불거졌습니다. 광주,목포에 이어 이번에는 광양의 한 중학교입니다. 왜 이렇게 학교에서 성비위 사건이 잇따르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9일, 이 학교에서 올해 초부터 정보 과목을 가르치던 교사 56살 A 씨가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조희원 2018년 10월 27일 -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징역 2년
(앵커) 지난 여름 지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고3 시험지 유출 사건의 당사자들이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씩을 선고받았습니다. 정직하게 노력하는 이들에게 좌절감을 주고 사회에 불신을 초래했다고 판사가 꾸짖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일러스트)판사가 "징역 2년을 선고한다"고 말하는 순간 법정에 나란히...
김철원 2018년 10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고등학교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던 학부모와 교직원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 광주와 목포에 잇따라 발생했던 교사 성추행 의혹이 광양에서도 불거졌습니다. ---------------------------------------- 광주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 가운데 하나...
박수인 2018년 10월 27일 -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 등산객 북적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시민에 개방됐습니다. 올해 마지막 개방 행사인 오늘(27) 정상 개방에는 수많은 등산객들이 몰려 정상의 비경과 함께 단풍과 억새가 장관을 이룬 가을 산을 만끽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그동안 몸이 불편해 무등산에 오르기 힘들었던 중증장애인 20여 명도 차량을 이용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8년 10월 27일 -

기아 팬들, 김기태 감독 퇴진 촉구
임창용 선수 방출에 불만을 품은 기아 팬들이 김기태 감독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기아 팬 50여 명은 오늘(27) 광주 챔피언스필드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임창용 선수 방출에 대해 팬들이 수긍할 만한 이유를 설명하라며 '김기태 아웃'을 외쳤습니다. 팬들은 또 임창용 선수를 어떻게 떠나보내야 할지 구단은 더 많이 고민해...
2018년 10월 27일 -

슈뢰더 전 독일 총리, 5.18 묘지 참배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가 광주를 방문해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 부부는 오늘(26) 오후 김황식 전 총리와 함께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인 독일기자 고 힌츠페터의 유해가 봉안된 추모비를 찾았습니다. 최근 전남대 출신 한국인 김소연 씨와 결혼한 슈뢰...
2018년 10월 26일 -

광주시, 노동계 포함해 투자협상체계 재구성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를 위한 현대자동차와의 투자협상 체계를 노동계를 포함해 재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어제(25) 저녁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첫 원탁회의를 가진 광주시와 노동계는 원탁회의 구성원에 공익전문가와 시민대표인 시의원을 추가해 '투자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신설될 합작법인의 노사관계와 복지 등을 논...
2018년 10월 26일 -

가뭄취약 농경지 전남이 가장 많아
가뭄에 취약한 농경지가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한국 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수리시설이 없어 비에 의존해야 하는 천수답은 전국 농경지의 18.7%인 16만7천여 헥타르로 파악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전체의 26.8%인 4만5천여 헥타르로 가장 많...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5.18 당시 '시민보호 경찰' 명예회복 안돼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을 향항 발포나 무장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신군부에 의해 파면이나 직위해제 등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파악된 것만 75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하지만 이들 경찰에 대한 민주유공자 인정이나 명예회복 등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보훈처에 대책 마련을 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 -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
전남지역 중학생과 원어민 교사들의 소통과 친목을 위한 영어캠프가 담양 성암수련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는 캠프에는 원어민 교사 40여명과 전남지역 중학생 200여명이 참여해 환경을 주제로 한 모듬활동과 숲 체험 등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