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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대책 시급하다
(앵커) 운전면허를 갖고 있는 65세 이상 노인이 3백만 명에 이릅니다. 고령 운전자가 늘면서 이들의 교통사고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는데... 대책이 이런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장성 노란꽃축제 주차장에서 화물차가 관광객에게 돌진해 임신부를 포함한 5명이 다친 사고. 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현대차 투자 유치가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광주시와 노동계가 타협점 찾기에 나섰습니다. ------------------------------------------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고령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순발력이 떨어지는 운전자를 위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모레 전주서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행사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모레(18) 오전 전주 전라감영 일원에서 기념행사가 진행됩니다. 호남 3개 광역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전라도 천년의 의미와 앞으로 다가올 새천년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합니다. 이에 앞서 내일(17) 오후 7시 20분에는 전주 풍남문 앞 특설무대에서 전야제가 개최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전남 바다 쓰레기 8만7천톤..70%가 양식장
전남에 쌓인 바다 쓰레기는 8만 7천톤에 달하고, 이 가운데 70%가 양식장에서 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쓰레기 발생량 조사 용역 결과에 따르면 양식장 쓰레기는 6만여 톤이고 유인도 만 6천여 톤 ,해역 5천여 톤 무인도 4천여 톤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해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 평균 2만 7천여톤 가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오는 18일 광주서 세계인권도시포럼 개막
2018 세계인권도시포럼이 모레(18)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나흘 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인권포럼의 주제는 '우리는 누구와 살고 있는가? 다양성, 포용 그리고 평화'이며 국내외 인권전문가 183명이 참여합니다. 행사 프로그램은 7개 분야 총 40개의 회의와 부대행사로 구성돼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만취상태서 자전거 몬 60대 범칙금 부과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한 62살 주 모 씨에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 씨는 어제(15) 저녁 8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우회전 하는 차량에 부딪혔는데 거동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 단속으로 만취상태인 혈중알코올농도 0.1%로 자전거를 몬 것이 적발됐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졸음 운항으로 선박 침수..인명피해 없어
오늘(16) 오전 7시쯤 여수시 삼산면 문도 앞바다에서 4톤급 어선이 암초에 부딪혀 침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의 선체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장 47살 배 모 씨가 졸음 운전을 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인구불균형 심각..자치구간 경계조정 필요"
광주 5개 자치구간 인구 불균형이 심각해 구간 경계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점기 의원은 시정 질문에서 광주 전체 인구 가운데 30%를 차지하고 있는 북구와 6.5%에 불과한 동구와의 편차가 23.5%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며 자치구간 경계조정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5.18 계엄군 사망자 '전사'에서 '순직'으로
5.18 당시 사망한 계엄군이 전사자에서 순직자로 재분류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의원은 보훈처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서주석 국방부 차관에게 5.18이 적과 치른 전쟁이 아닌만큼 사망한 계엄군을 전사자로 분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서 차관은 계엄군 사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 -

국정감사에서 한전공대 설립 찬반 격돌
국정감사에서 한전공대 설립을 놓고 찬반 주장이 격돌했습니다. 울산이 지역구인 자유한국당의 박맹우 의원은 대학 정원이 남아도는 상황에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대학을 설립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따졌습니다. 반면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새로운 환경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전공대가 필요하다고 반박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