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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남 연안여객선 이용객 9백만명 돌파
지난해 전남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911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도 848만명에 비해 8% 늘어난 규모로 이는 지난 2천14년 세월호 사고로 인해 770만여 명까지 줄어든 이후 역대 가장 많은 이용객입니다. 전남도는 여객선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가고 싶은 섬' 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여객선 이용객 증가의 원인...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구 2.28 민주운동 기념식에 광주시 대표단 참석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대구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광주시가 대표단을 파견합니다. 광주시는 윤장현 시장을 비롯해 5.18 단체 대표와 민간 전문가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내일(28) 대구에서 열리는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 2014년부터 5.18과 2.28 기념식에 시장이 교...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상수도 누수율 내륙에서 가장 높아
전남의 상수도 누수율이 제주를 제외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의 2016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전남의 누수율은 25%로 전국 평균 누수율 10%를 크게 웃돌았고, 상수도 보급률은 95.8%로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의 수도요금은 1세제곱미터에 834원으로 전국 5번째로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봄철 임야화재, 논*밭두렁 태우기가 주원인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2천9백여 건의 화재 가운데 17%가 임야 화재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특히 영농철을 앞둔 3월에 임야화재의 25%가 발생했고,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을 태우다 번진 화재가 전체 7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형배 "문재인 마케팅 하지 않겠다"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이 지방선거에서 문재인 마케팅을 하지 않겠다며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호남특위 위원장직에서 한 달여만에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민형배 청장은 입장문을 통해 정치적 중량감이 적지 않은 입지자들이 우리 모두의 대통령을 특정인의 대통령으로 사유화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윤난실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
윤난실 전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윤난실 전 센터장은 기자회견에서 지방이 강한 나라를 만드는 첫 번째 여성 구청장이 되겠다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의회와 정당,시민 조직 등이 참여하는 협치 정부를 운영하며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을 만들겠다고 공약...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신학기를 맞아 광주지역 학교 급식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 검사가 진행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 23일까지 식중독 발생이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있는 학교나 식재료업체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원인균 등을 검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잔류농약 검사와 함께 정수기와 냉온수기를 통과한 먹는 물의 탁도와 총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난 1월 광주·전남 무역수지 흑자 2.5% 증가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1월 광주전남지역 수출이 45억 9천 300만 달러, 수입이 34억 2천 100만 달러로, 11억 7천 2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 증가한 수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김상훈 북구의장, 북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광주 북구의회 김상훈 의장이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상훈 의장은 북구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 시기라며 도시 재생을 통한 활력 증진과 문화 관광 거점도시 육성 등의 공약을 통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중 청소년 겨울문화캠프 열려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중 청소년 겨울문화캠프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28) 광주 MBC를 방문한 중국 성도성 학생과 교사 등 41명은 다음 달 2일까지 광주에 머물며 한복과 김치담그기, 고싸움놀이 등 남도의 맛과 멋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 문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