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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영향 남해안 적조 소강 상태
고수온 등으로 인해 남해안에 발생한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4일 남해안 일대에 선박과 항공예찰을 실시한 결과, 지난 10일 이후 닷새 동안 적조띠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고수온과 해류, 바람 등으로 적조 생물의 성장이 저해되고 연안으로 집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GIST, 조영제 없이 뇌혈관 촬영 기술 개발
형광물질 주입 없이 레이저 빛 파장을 이용해 뇌혈관을 실시간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고등광기술연구소 박관섭 박사 연구팀이 1.7마이크로미터 파장을 이용해 뇌의 해마에서 흐르는 혈관의 모습을 3차원으로 보여주는 혈관 조영 광단층 영상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주*인권 기념파크' 콘텐츠 윤곽 나온다
옛 광주교도소 자리에 건립하려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납니다. 광주시는 내일(17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인권교육 훈련센터와 기념공원 등을 짓는 민주*인권 기념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 콘텐츠 기본구상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만취상태서 앞 차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 상태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33살 허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 씨는 어제(15)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08%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앞서 가던 56살 김 모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 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단횡단하던 70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무단횡단하던 70대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15) 7시 55분쯤 목포시 대의동의 한 왕복4차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78살 박 모 씨가 주행 중인 1톤 화물차에 치인 뒤 잇따라 마주오던 SUV에도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 0.078퍼센트 상태에서 운전하던 화물차 운전자 7...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남해 적조 소강 일주일째...특보는 발효 중
유례없는 폭염 때문에 전남 남해안 지역에 발생했던 적조가 일주일째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9일 전남 여수 돌산 동쪽 바다와 월호부터 화태까지 해역에 소규모 적조띠가 출현한 것을 마지막으로 남해 바다에는 적조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학원은 고수온의 영향으로 당분간 적조...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폭염 속 휴장 '남광주야시장' 내일(17) 재개장
폭염으로 인해 2주간 휴장했던 광주 동구의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이 내일(17) 새롭게 재개장합니다. 칠석날을 맞아 재개장하는 남광주야시장은 수산시장이라는 특성을 살려 어패류 메뉴를 새롭게 개발하는 한편 시간을 정하지 않고 울려 퍼지는 경적 소리에 맞춰, 새로 나온 메뉴를 무료로 나눠주는 게릴라 이벤트를 펼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영만 국립전파연구원장 취임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국립 전파연구원의 제 6대 원장으로 전영만 전 서울전파관리소장이 취임했습니다. 전영만 신임 원장은 빛가람 전파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5G 상용화를 위한 준비작업과 전자파 불안감 해소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원장은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조대병원, 중증외상환자 치료 제3중환자실 개소
조선대병원이 세번째 중환자실을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조대병원은 총 19병상 규모로 간호인력 30명을 배치해 중증 외상환자와 다발성 외상환자들을 신속히 치료할 수 있는 제3중환자실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제1중환자실은 내과계 중환자들을, 제2중환자실은 신경계 중환자들을 치료해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대 의학박물관 등록문화재로 지정
전남대 의학박물관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한국전쟁 중에도 꾸준히 건축 공정이 진행된 점과 세련된 디자인 등으로 볼 때 전남대 의학박물관이 역사적,건축사적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문화재 지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난 1951년에 완공된 이 건물은 의과대학 본관 건물로 쓰이다 지금은 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