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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사, 입점 소상공인 "버티라고만.."
◀ANC▶ 광주 남구청에서 벌어진 쇼핑몰 철수 사태, 이번주 내내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파국으로 흘러가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건 남구청을 믿고 입점했던 지역의 소상공인들인데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던 남구청사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남구...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8일 -

경찰, 목포신항만 횡령*채용 비리 의혹 등 수사
목포신항만 주식회사의 횡령과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목포신항만에서 내부 직원의 횡령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인 데 이어, 운영 관련 서류들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지역 고위 공무원과 언론인 등의 자녀가 특별채용됐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8일 -

기독병원 노사 파업 사흘만에 임단협 타결
기독병원 노조가 파업 사흘만에 병원측과 임단협을 타결해 파업을 풀었습니다. 광주 기독병원은 어젯밤(7) 11시 30분쯤, 노동조합과 재개된 교섭에서 임금 3%인상, 부서별 적정 인력 확충 등 대부분의 교섭안에서 의견차를 좁혀 정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다음주 수요일에는 전대병원과 조대병원 노조가 병...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8일 -

광주 아파트 가격 고공행진
(앵커) 광주 일부 지역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가파르게 치솟고있습니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해서라도 광주지역 집값을 잡아달라는 국민청원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게시판입니다. 중대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가 10억원이 넘는 아파트가 허다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8일 -

5월의 기록 5.18 재단에 기증
광주MBC가 5.18 관련 프로그램을 DVD에 담은 '오월의 기록'을 제작해 5.18 기념재단에 기증했습니다. 오월의 기록에는 5.18 발포 책임자를 추적한 다큐멘터리 '그의 이름은', 시민군 윤상원과 전태일 열사의 희생을 담은 '두개의 일기' 등 광주MBC가 제작한 5.18 다큐멘터리가 실려 있습니다. 오월의 기록은 5.18 정신을 선...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투기를 잡아 달라는 국민청원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 광주 남구청사 쇼핑몰 임대 실패로 입점 상인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적자는 불어나지만 투자한 돈 때문에 철수하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8일 -

제자와 성관계 파문 여고 성범죄 전수조사
교사가 제자와 성관계를 맺고 성적도 조작해줬다는 의혹이 인 광주 모 고등학교에 대해 성범죄 전수조사가 진행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6) 시교육청 직원과 경찰관 20명을 투입해 광주 모 여고 1,2학년 680여 명을 대상으로 재학 중 교사에 의한 성희롱 등 성폭력 피해 사실이 있었는지를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8일 -

해남*진도, 명량해전 재현 관객과 함께
◀ANC▶ 해남과 진도 울돌목에서는 421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시 꾸며졌습니다. 주민과 관객이 한데 어우러져 당시 생생했던 명량해전의 감동을 체험했습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최대 시속 24km 동양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 협수로 밀물과 썰물이 뒤바뀌기 직전 잠시 물흐름이 멈춘 정조시각 왜군의 ...
카메라전용 2018년 09월 08일 -

해남*진도, 명량해전 재현 관객과 함께
◀ANC▶ 해남과 진도 울돌목에서는 421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시 꾸며졌습니다. 주민과 관객이 한데 어우러져 당시 생생했던 명량해전의 감동을 체험했습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최대 시속 24km 동양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 협수로 밀물과 썰물이 뒤바뀌기 직전 잠시 물흐름이 멈춘 정조시각 왜군의 ...
카메라전용 2018년 09월 08일 -

고흥, 새까만 벼..타들어가는 농심
◀ANC▶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수확을 앞둔 벼가 새까맣게 변했습니다. 수확량이 예년보다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수확기를 앞둔 고흥의 한 농경지. 고개를 숙인 벼를 자세히 보니 까맣게 얼룩이 져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몰고 온 강풍으...
조희원 201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