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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아동수당 첫 지급..가입 독려
다음달 21일, 아동수당 첫 지급일을 앞두고 광주시가 가입 신청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매달 10만원씩이 지급되는 아동수당의 신청 대상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아 가운데 소득하위 90% 가구의 5세 이하 아동으로 광주에선 7만 1천여명이 해당됩니다. 미신청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등 온라인을 통해 신...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대학 '살생부' 기본역량 진단 평가 결과에 촉각
교육부가 오늘(23) 발표할 예정인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결과에 지역 대학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조선대와 순천대,남부대와 송원대 등 1차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대학들은 오늘 발표되는 최종 평가에서 '패자 부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학 '살생부'로도 불리는 기본역량 진단평가 결과 역량강화 대학...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광주은행 신입행원 공채..역대 최대 규모
광주은행이 역대 최대 규모로 신입행원을 채용합니다. 광주은행은 다음달 3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거쳐 신입행원 6,7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입행원은 지역인재와 지역 외 인재로 나눠 선발하는데, 전체 채용인원의 70% 이상을 광주전남지역 4년제 대학 출신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솔릭 관통1 - (생중계)광주전남 태풍경보
(앵커) 태풍 솔릭이 광주 전남을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속도가 느려지면서 진로도 바뀌어 영광을 스쳐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태풍이 근접하지도 않았지만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광주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김철원 기자, 비바람이 심해졌죠? (기자) 네, 광주엔는 오늘 하루종일 거센 비바...
김철원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솔릭 관통1 - (생중계)광주전남 태풍경보
(앵커) 태풍 솔릭이 광주 전남을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속도가 느려지면서 진로도 바뀌어 영광을 스쳐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태풍이 근접하지도 않았지만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광주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김철원 기자, 비바람이 심해졌죠? (기자) 네, 광주엔는 오늘 하루종일 거센 비바...
김철원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솔릭 관통4 - 이 시각 기상센터
◀ANC▶ 이번에는 기상센터를 연결해서 태풍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 지금 태풍은 어디쯤 지나고 있나요? (이다솔) 점점 비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체감상으로도 태풍이 가까워지고 있는 게 느껴지시죠. 현재 태풍 솔릭은 여전히 중심기압 970hPa의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구요. 현재 진도 서쪽 40...
이다솔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솔릭 관통4 - 이 시각 기상센터
◀ANC▶ 이번에는 기상센터를 연결해서 태풍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 지금 태풍은 어디쯤 지나고 있나요? (이다솔) 점점 비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체감상으로도 태풍이 가까워지고 있는 게 느껴지시죠. 현재 태풍 솔릭은 여전히 중심기압 970hPa의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구요. 현재 진도 서쪽 40...
이다솔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솔릭 관통3 - 넘어지고 부서지고..태풍 피해 속출
◀ANC▶ 태풍은 아직 가까이 오지도 않았는데 전남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시설물들이 부서지고, 수확을 앞둔 농작물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고군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남의 한 바닷가. 속살을 드러낸 채 방파제조차 없는 해안도...
양현승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솔릭 관통3 - 넘어지고 부서지고..태풍 피해 속출
◀ANC▶ 태풍은 아직 가까이 오지도 않았는데 전남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시설물들이 부서지고, 수확을 앞둔 농작물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도군 고군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전남의 한 바닷가. 속살을 드러낸 채 방파제조차 없는 해안도...
양현승 2018년 08월 23일 -

태풍 솔릭 관통2 - 태풍 길목 영광 '긴장'
(앵커) 태풍 솔릭의 예상 진로가 계속 남쪽으로 향하더니 태풍이 오늘 밤 영광해안지역을 지나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영광 법성포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그곳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이곳은 지금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태풍 솔릭이 서서히 북상하면서 바람세기가 더 강해지고 있...
이계상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