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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 사고위험 방치
광주지역 건설현장 3곳 가운데 1곳이 사고위험을 방치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건설현장 13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실을 적발해 사업주와 현장소장 등을 입건했다고밝혔습니다. 노동청이 장마철 대형사고 위험이 큰 건설현장 39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3곳중 1곳이 위험을 방치한것으로조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금호타이어 정전으로 생산 중단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변압기 고장으로 공장 전체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쯤 광주공장에 전력을 공급하는 메인 변압기에서 기름이 새어 나와 생산 라인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이로 인해 어제 오후와 야간, 오늘 오전 근무조의 조업이 중단됐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늘 오후 3시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예산 68% 삭감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도시철도 2호선의 공론화 관련 예산을 68%나 삭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가 제출한 시민참여형 조사 용역비 3억 8천만원 가운데 1억 2천만원만이 수용되고 나머지 2억 6천만은 삭감됐습니다. 상임위원들은 공론화 방식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용역 예산이 3억원을 넘는 건 부적절하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광주시립미술관장 공모에 전국에서 17 명 지원
광주시립미술관장 공모에 17 명이 지원서를 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사흘동안 공모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전직 미술관장과 대학 교수, 전시 감독 등 전국에서 17 명이 응모했고, 이 가운데 11명이 광주 출신이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최고의 미술관 전문경영인을 관장으로 임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번 인사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광주시-현대차 8월 중 투자유치협약 '무산'
현대자동차 투자유치 협약을 이달 안에 체결한다는 광주시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를 기반으로 하는 현대자동차 완성차공장 투자협약을 8월 중으로 이루려 했지만, 노사민정 간 원만한 합의가 되지 않아 지연되고 있다며 노동계와의 소...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광주 소상공인, 최저임금제도 개선 촉구
광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제도의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소상공인연합회는 광주 충장로 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5인 미만의 소상공인업종에 대해 최저임금을 차등화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정부는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최저임금시행령을 즉각 철회하라고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도 개선을 위한 대국민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기아차 노사 2018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 도출
기아자동차 노사가 2018년 임금단체협약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기아차는 대표이사와 노조 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9차 본교섭을 갖고 기본급 4만 5천원 인상과 등을 담은 합의안을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쟁점이던 상여금의 통상임금 산입 요구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4월 1일까지 해결방안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2순환道 브로커, 1억 3천만원 뇌물 제공 드러나
혈세먹는 하마라는 비판 속에 추진된 광주제2순환도로 재구조화 사업에서 협상 담당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브로커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공여와 변호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브로커 52살 김 모씨와 김씨의 동생의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접촉사고 시비 차량 부순 40대 긴급체포
접촉사고 시비로 차량을 부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킨 40대가 경찰에 긴급체포 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사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30살 조 모씨의 차량과 접촉사고로 시비가 붙은 뒤 차량에 맥주병 등을 던져 1천만 원 가량의 피해를 입힌 혐의로 41살 서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 -

경찰, `전두환 형사재판`에 경호인력 70명 배치
광주지방경찰청이 전두환씨 재판이 열리는 법원에 경호인력 70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201호 법정에 기동대 40명을 배치하고 법원 주변에 30명을 배치해 돌발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씨가 출석할 것으로 보고 경찰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