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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폭염에 취약계층 신음
(앵커) 때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지만 저소득 노인들은 선풍기도 마음대로 돌리지 못합니다. 땡볕에서 일을 해야 하루하루를 사는 노인들은 그야말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람 한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좁디 좁은 쪽방에서 73살 이옥희 할머니가 땀을 연신 훔쳐가며 괴로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고3 시험지 유출, 행정실장*학부모 계좌 압수해 분석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지를 유출한 광주 모 고등학교 행정실장과 이를 부탁한 학부모의 계좌를 압수해 금전 거래 여부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번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중간고사 때도 시험지가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하는 한편 연루된 이들이 더 있는지에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9개 과목 유출...전과목 재시험
(앵커)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가 고3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전과목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학교 행정실장이 일부 과목이 아니라 9개 전과목 시험지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보안 관리의 허술한 실태도 재확인됐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당초 국어와 미적분 등 다섯 과목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고교 행정실장은 일부 과목이 아니라 전과목 시험지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전에도 문제 유출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광주와 전남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저소득 이웃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세종*완도,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
◀ANC▶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복 만두를 개발하고, 할인행사도 열었던 완도군이 이번엔 '복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오늘 초복에 맞춰 도시 원정을 나갔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미터를 달려...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세종*완도,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
◀ANC▶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복 만두를 개발하고, 할인행사도 열었던 완도군이 이번엔 '복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오늘 초복에 맞춰 도시 원정을 나갔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미터를 달려...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목포,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
◀ANC▶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더위도 견디기 힘든 판에 요즘 말벌까지 기승입니다. 외래종인 이 말벌은 독성도 아주 강하다니까요. 쏘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마리의 벌떼가 모여듭니다. 토종 말벌보다 공격성은 물론 독성도 5백 ...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목포,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
◀ANC▶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더위도 견디기 힘든 판에 요즘 말벌까지 기승입니다. 외래종인 이 말벌은 독성도 아주 강하다니까요. 쏘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마리의 벌떼가 모여듭니다. 토종 말벌보다 공격성은 물론 독성도 5백 ...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완도, 섬마을에 대규모 축사, 주민 반발
◀ANC▶ 청정 해역 섬 마을에 대규모 축산시설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과 청정 먹거리에 기대고 있는 생계가 흔들릴 거라는 이유에섭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섬마을. 조용했던 분위기가 요즘 뒤숭숭합니다. 돼지 만 3천 마...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완도, 섬마을에 대규모 축사, 주민 반발
◀ANC▶ 청정 해역 섬 마을에 대규모 축산시설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과 청정 먹거리에 기대고 있는 생계가 흔들릴 거라는 이유에섭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섬마을. 조용했던 분위기가 요즘 뒤숭숭합니다. 돼지 만 3천 마...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