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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차량 돌진사고, "차량 결함 없다" 결론
지난 5일 수업중인 유치원에 돌진한 승용차 사고의 원인이 운전자 실수 쪽으로 결론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차량운행기록장치를 분석한 결과 차량 브레이크와 가속장치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운전자 47살 이 모씨가 사고직전, 가속 페달을 잘못 밟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 과실 여부를 수사...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광주 2순환도로 3-1구간 사업재구조화 재추진
2순환도로 3-1구간에 대한 예산 절감을 위해 광주시가 사업 재구조화를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월과 올해 6월에 이어 이달 초에 세번째로 3-1구간의 사업시행자에게 사업재구조화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광주시는 사업자가 이를 끝내 거부할 경우 법에 따라서 민간사업자의 관리운영권을 취소...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광주시 생활임금 9천원 넘을 듯
내년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일부 자치단체의 경우 생활임금이 1만원을 넘을 전망입니다. 민간 부문의 최저임금과는 별도로 자치단체와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에 적용되는 생활임금의 경우 광주시는 현재 8840원, 전남은 9370원에 달합니다. 따라서 오는 9월에 열리는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반영할 경...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광주시-기아차 노조, '현대차 투자' 의견 나눠
광주시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동조합이 만나 현대차 투자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접견해 최근 추진 중인 현대차 투자로 기아차 생산물량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를 전달했고, 이 시장은 기아차 광주공장 측 피해는 없을 것이라며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협조를 구했습니다. 노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편법·불법 방치"...총파업 예고
◀ANC▶ 중대형 선박들이 부두에 접안하거나 출항할 때는 예인선의 도움을 받는데요. 이 예인선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외국 기업과 여수산단 대기업의 편법불법 행위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전면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항에서 예인선박을 운영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광주 5개 구의회 원 구성도 민주당 차지
광주 5개 구의회의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사실상 민주당이 싹쓸이했습니다.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에 민주평화당 홍기월 의원이 선출된 것을 제외하면 민주당이 5개 구의회에서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광주 5개 구의원은 모두 68명으로 이 가운데 81%인 55명이 민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광주시의회 오늘 본회의..의회 정상화 추진
자리 다툼으로 반쪽 운영됐던 광주시의회가 오늘(17) 본회의를 열고 의회 정상화에 나섭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한차례 연기했던 8대 시의회 개원식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회의에는 그동안 의장 선출에 반발하며 불참했던 반재신 의원측 9명도 모두 참석할 예정이어서 갈등이 봉합될 지 주목됩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섬마을에 대규모 축사, 주민 반발
◀ANC▶ 청정 해역 섬 마을에 대규모 축산시설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과 청정 먹거리에 기대고 있는 생계가 흔들릴 거라는 이유에섭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섬마을. 조용했던 분위기가 요즘 뒤숭숭합니다. 돼지 만 3천 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무더위에 전남서 가축 7만4천여 마리 폐사
무더위에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여름 도내에서 지금까지 폭염 탓에 폐사한 가축은 닭 6만 8천 마리, 오리 6천마리, 돼지 190마리 등 52개 농가에 7만 4천여 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12년 이후 폭염으로 266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 -

찜통더위..사람도 가축도 비상
◀ANC▶ 계속되는 폭염 때문에 사람만 힘든 건 아닙니다. 양계 농가와 축산 농가들은 더위에 지친 가축을 돌보느라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8만 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는 농가. 농장안 온도가 30도로 치솟는 오전 10시부터 통풍시설에 선풍기까지, 온도 낮추기에 분주합니다. 더위에 지친 닭...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