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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국내기업 인수설 공식 부인
산업은행이 금호타이어 노조가 주장한 '국내기업 인수설'을 부인했습니다. 산업은행은 더블스타의 외부 투자유치를 공개한 이후 국내 어떤 기업으로부터도 투자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또 "금호타이어의 경영정상화와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산업은행이나 금호타이어에 직접 의사를 제시하는 게 타...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5일 -

신안 해상에서 여객선 좌초..160여 명 구조
◀ANC▶ 전남 신안 해상에서 승객과 선원 등 19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암초에 얹혔습니다. 갑작스런 사고에 세월호를 떠올린 승객들은 공포에 떨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23톤급 여객선이 갯바위 위에 얹혀있습니다. 승객 163명과 선원 5명을 태운 쾌속선 '핑크돌핀호'가 전남 신안군 흑...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5일 -

민주당 광주시당, 여성*청년 참여 기회 확대
여성과 청년들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역의원 선거구 4곳을 여성선거구로 지정하고 청년비례대표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기자회견을 열어 광주시의원 선거구 20곳 가운데 남구 제3선거구와 서구 제2선거구, 북구 제 3선거구와 광산 제4선거구 등 4곳을 여성선거구...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5일 -

지방선거 민주당 경선, '시작부터 잡음'
(앵커) 6.13 지방선거가 8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장과 구청장 후보들의 신경전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경선에서의 승리가 곧 당선으로 여겨져서일까요? 민주당 경선후보들이 경선을 공정하게 치르라며 여기저기서 반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4명이 일요일 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5일 -

신안 해상에서 여객선 좌초..160여 명 구조
오늘(25) 오후 3시 45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상에서 승객 158명과 선원 5명을 태운 223톤급 쾌속선 '핑크돌핀호'가 좌초됐습니다. 배가 갑자기 암초에 걸리면서 충격으로 넘어진 승객 등 23명이 다쳤지만,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승객들을 다른 선박으로 옮겨태운 뒤 목포항으로 이송했으...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5일 -

무안, 민주평화당 선거 입지자 '한숨'
◀ANC▶ 민주평화당이 창당 이후 별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입지자들 고민이 큽니다. 지난 총선에서의 녹색바람을 꿈꾸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평화당이 창당한 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달 6일. 호남 정치력 복원을 외치며 당 출범...
양현승 2018년 03월 25일 -

무안, 민주평화당 선거 입지자 '한숨'
◀ANC▶ 민주평화당이 창당 이후 별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면서,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입지자들 고민이 큽니다. 지난 총선에서의 녹색바람을 꿈꾸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평화당이 창당한 건 설 명절을 앞둔 지난 달 6일. 호남 정치력 복원을 외치며 당 출범...
양현승 2018년 03월 25일 -

담양산단*영광 대마산단, 중소기업 특별 지원
담양일반산단과 영광 대마전기자동차 산단이 중소벤쳐기업부의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된 산단에 입주하는 기업은 최초 과세연도부터 4년동안 법인세와 소득세 50%를 감면받고, 직접 생산한 제품을 5년동안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전남지역에서는 나주혁...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4일 -

보성서 들불 화재..1명 사망
오늘 오후 2시 10분쯤 보성군 복내면의 한 초등학교 인근 논밭에서 불이 나 85살 A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0.01ha를 태우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들불을 혼자 끄려다 연기를 들이 마셔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4일 -

이번엔 보상 받을 수 있나?
◀ANC▶ 해양 생태계의 보고인 강진만은 10여 년 전만 해도 맛과 바지락, 꼬막 천국이었지만 지금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주민들의 끈질긴 노력 끝에 원인조사를 위한 용역이 착수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만과 탐진강이 맞닿은 곳입니다. 흔했던 맛과 바지락, 재첩은 사라졌...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