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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서류에 술술..허술한 보험사들
◀ANC▶ 병원 입퇴원 서류를 위조해 보험금 수천만 원을 타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국내외 대형 보험사들은 서류가 위조된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보험금을 지급해왔습니다. 김인정 기자... ◀END▶ ◀VCR▶ 국내의 한 대형 보험사입니다. 34살 김 모 씨는 이 보험사에 위조한 서류를 낸 뒤 4차례에 걸쳐 보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광주에서 격돌
(앵커)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대표 선거전이 본격화했습니다. 첫날부터 유력 후보들이 광주에서 맞붙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후보 등록을 하자마자 광주로 달려온 안철수 전 대표는 출마 이유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물러나 있는 게 맞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ANC▶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 어제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2공장...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국민의당 대표 후보등록 첫날 , 광주를 찾은 후보들이 날선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 GS 칼텍스 공장에서 8일만에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산단이 언제든 사고가 터질 수 있는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위조된 입,퇴원 서류로 보험금 수 천만원을 빼돌려 갔는데도, 보험사들이 전혀 알아채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간호사 강제 추행 병원장 입건
광주의 한 병원장이 간호사를 강제 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병원에서 병원장 73살 A씨가 간호사 22살 B씨의 몸을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강제로 만졌다는 고소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강제 추행 혐의로 A씨를 입건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야생 진드기 감염병 감시 활동 강화
보건당국이 야생 진드기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야생 진드기 활동이 활발한 시기인 오는 11월까지 해남과 진도,무안,순천,구례, 보성 등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야생 진드기를 채집해 바이러스 유무를 확인하고, 방역과 예방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광양항 사포1부두서 기름 유출...해경 방제(11일)
어제(10) 오후 5시 반쯤 광양항 사포 1부두에 있던 5만 6천 톤급 파나마 선적 석유 운반선에서 중질유 이송 작업 도중 유류 호스가 터지면서 중질유가 부두와 해상에 유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관계기관은 방제정 등 선박 8척과 흡착포 등을 이용해 오늘(11) 새벽 0시까지 6시간여 동안 방제 작업을 벌였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기아 타이거즈 관중 최다 신기록 눈 앞
기아 타이거즈가 관중 신기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올 시즌 기아타이거즈의 홈 관중 수는 74만여 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한 지난해 77만3천여 명에 육박했습니다. 또 경기당 평균 홈 관중이 만4천 명이 넘고, 주말에는 2만 명 안팎이 입장하는 점을 감안하면 LG와의 주말 2연전에서 신기록이 세워질 가능성...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미얀마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지원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이 미얀마 88항쟁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지원합니다. 5.18 기록관은 미얀마 88기념관측의 요청에 따라 현지에 학예연구사 등을 파견해 세계기록유산 등재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88항쟁은 1988년 미얀마 군부가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학생과 승려 등을 무력으로 진압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5.18 단체.. 지만원 상대 승소
5월 단체 등이 5.18 북한군 배후설을 퍼트린 지만원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민사부는 5.18단체들이 지만원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2백만 원에서 1천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또 이같은 내용을 인터넷에 게시하는 등 위반할 경우 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